<의식 대전환의 해> 기념 특별공개강좌
4편 - 요가 니드라yoga nidra 자각몽自覺夢
 
 

 이미지. 영화 <인셉션inception> 중에서

 
 
 

요가 니드라yoga nidra란 무엇인가?
요가 니드라의 유래
요가 니드라의 현재
l
요가 니드라의 구조
요가 니드라의 특징들
요가 니드라가 강력한 이유
변화가 일어나는 원리
l
의식의 구조
요가 니드라와 뇌파brain wave
요가 니드라와 '수면학습'
자각몽lucid dreaming이란 무엇인가?
꿈이란 무엇인가?
자각몽의 유익과 불이익에 대하여
자각몽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교훈들
l
의식/무의식의 통합과 꿈의 소멸
'자각몽自覺夢' vs '자각생自覺生'
삶과 자각의 관계
이완, 자각, 의도의 실현
요가 니드라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자기계발, 시크릿을 넘어서
고도의 자각을 유지하는 삶
 
 




 
주제 : 2012년 '의식 대전환의 해' 기념 특별공개강좌 - 4편 '요가 니드라'와 '자각몽'
진행 : Danny Park 코치(WCCF 설립자/대표)
일정 : 2012년 2월 6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10시 30분
비용 : 1만원(진행 부대 비용 및 간식비/강의 무료)
인원 : 선착순 20명(입금자순/덧글만 달고 미입금시 미신청 처리)
장소 : 부띠끄 모나코Boutique Monaco 2308호
(강남역 9번 출구 ----> 진흥아파트 사거리 ----> 압구정 볶는 커피 건물)  

신청 : 덧글로 실명과 참석의도를 남겨 주시면 되겠습니다.
계좌 : 국민은행 442801-01-083801 WCCF심용식
기타 : 첫째, 참석자 본인에 한해서만 신청이 가능합니다.(000외 1명, 000외 2명은 불가합니다.)
둘째, 신청후 무단불참 2회 누적시 해당 년도 무료공개강좌 신청이 불가합니다. 사정으로 불참시 반드시 강좌 시작 3시간 전까지(오후 4시 30분까지) 덧글로 알려 주셔야 합니다.
셋째, 신청시 실명을 기재해 주시고 그 옆에 참석의도를 가능한 자세하게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중앙 테이블 자리는 신청순으로 배치되니 이 점 양해바랍니다.
다섯째, 가끔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신청없이 그냥 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무단 참석시, 5만원의 비용이 부과되니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강연장 입장은 7시 15분 정각부터 가능합니다. 그 전까지는 준비시간이므로, 일찍 오신 분들께서는 4층 라운지나 지하1층 전시관에서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일곱째, 본 공개강좌는 수익을 남기는 행사가 아니므로 입금하신 참석비 거의 전액이 실제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행사 성격상 이월이나 환불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항상 공지되던 중 몇 번 누락된 바 있어 다시 추가합니다. 이 점 양해바랍니다.

WCCF는 2007년 한국에서 설립된 국제적인 코치협회로서 1,2,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바디/마인드 통합의식이론을 제시한 바 있으며, 코칭성과에 있어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임상성과들을 내고 있습니다. WCCF 코칭이론 및 프로그램은 의식의 근본을 터치하며 학문의 올바른 구조, 의식의 올바른 구조에 기반해 차세대 코칭, 차세대 리더십의 비전을 제시해 나가고 있습니다. WCCF의 비즈니스 영역은 정통현대코칭외에도 평생학습과 1인기업에까지 이르며, 이를 코칭과 함께 다루어 21.5세기 근미래 시대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변화의 중심
World Class Coach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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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상태로부터 벗어나려면, 자신이 잠들어 있음을 알아차릴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대상 자체에 완전히 '빠져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잠들어 있다는 사실을 좀체로 알기 어렵다.

'빠져 있다'는 말은 그 자체로 진실을 드러내 준다. 그것이 무엇이든 무언가에 깊이 빠지면 시야가 흐려지고, 분별력이 상실된다. '빠져 있는' 사람들은 '벗어나 있는' 사람들이 누리는 자유와 가벼움, 편안함을 누리지 못한다. 생각에 빠지고, 음악에 빠지고, 사랑에 빠질 때 당신의 분별력은 흐려지고, 내면에 잠재된 엄청난 잠재력의 발현 가능성 또한 상실된다.

'빠져 있는' 상태는 잠들어 있는 상태와 같다. 그리고 잠들어 있는 사람들 주변에는 언제나 함께 잠들어 있는 다른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집단 최면'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므로, 집단 펜듈럼이 주는 유익을 맘껏 누릴 수 있다. 그 대신 그들은 온전히 자기 자신으로 사는 자유를 집단 펜듈럼에게 내어 준다. 이 최면 효과는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대게 평생 지속된다.

잠든 상태에서 벗어나려면 자신이 잠들어 있음을 알아 차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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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이런 종류의 글을 쓸 때마다 사람들을 향한 깊은 연민을 느낀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존하는 수단이 오히려 그들에게 해로운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볼 때마다 마음 한 구석이 시리다. 사람들은 필요 이상으로 너무 힘들게 살고 있다.

사람들은 깊은 정신적 마취 상태에 빠져 있는 듯 보인다. 그들은 자신이 도대체 무엇을, 왜 추구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시간관리나 셀프 리더십이라는 개념과 도구들은 스티븐 코비가 주장하고 기대했던 바와는 달리, 사람들을 효과성effectiveness 중심의 삶으로 나아가게 하지 못했다. 사람들은 여전히 '효율성'과 '긴급성'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패러다임 전환이란 과학에는 쓸모가 있을지 모르나 치열한 삶을 살 수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근본적인 대안이 되지 못한다. (패러다임 전환은 '감정'이라는 강력한 에너지-정보체에 근본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변화에 있어 사실상의 주된 장애물은 낡은 패러다임이기 이전에 불안하고, 두려운 감정들이다.)

오히려 그런 종류의 리더십 개념들을 접할 때마다 대다수 독자들은 현실적인 딜레마에 빠진다. 그들이 의지를 사용하면 할수록, 그들의 삶은 더 치열한 전쟁터가 되어 간다. '의지willpower', '주도성proactivity'이라는 개념은 필자가 오랫동안 강조해 왔던 대로 인생을 좀 더 행복하게(?)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치명타를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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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이유는 '균형력'때문이다. '의지'와' '주도성'은 본디 '부자연스러운unnatural', 다시 말해 우주를 관통하는 핵심 원리인 '균형력'에 맞서는 개념이기 때문에 '의지'와 '주도성'의 결과는 언제나 대립적인 상황으로 귀착된다. 물리계를 지탱하는 가장 근원적인 원리가 바로 이원성에 근거한 '균형력'이기 때문에 이처럼 '단호한', '용맹스런', '진취적인' 행동은 수 많은 사람들에게 불필요한 긴장을 만들어 내고 급기야는 피투성이가 된 여러 명의 부상자들, 사상자들을 만들어 낸다. 그러나 항상 소수만 승리하고 성공하는 모델은 그 이론이 근거하고 있는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무지를 드러낼 뿐이다.

현대사회가 억지로 쑤셔 넣고 있는 '성공(?)'이라는 부당한 개념은 그럴 필요가 전혀 없는 디자인design(필자는 기질을 보다 근원적인 맥락에서 이렇게 표현한다.)을 가진 사람들을 강력하게 '조건화conditioning'시킨다.  자기개발 전문가(?)들이 말하는 승리, 성공이라는 것이 모두에게 필요치 않다는 사실은 인간 고유의 디자인(astrology나 human design에서 말해 주는 소우주-대우주 원리에 기반한 기질파악 도구)을 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인간 존재human being에 대한 몰이해와 무관심은 무지에 의한 행동을 계속 촉구한다. 시대가 바뀌어도 귀결은 언제나 같다. '단호한 의지', '영웅적인 결단력', '자신을 불사르는 헌신' 등이 그것이다. 어느 시대를 불문하고 언제나 이런 식의 주도적인 해결책이 성공에 이르는 유일한 길인 것처럼 그려져 왔다.

그러나 이런 식의 외압은 일반 독자들은 물론 자기계발 전문가들 자신조차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나는 이러한 결과를 십 수 년간 현장에서 목도해 왔다. 여기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그들 자신에게도 힘겨운 방법을 (자신이 그 방법밖에는 모른다는 이유로) 독자들에게 강조하는 행위는 어떤 의미에서 '일방적 폭력'과도 같다. 독자들은 그들이 한결같이(?) 주장하는 '의지'와 '전략'과 '행복'이라는 마취제를 정기적으로 복용하며 최면 상태를 유지한다. 아무도 당신이 깨어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왜냐하면 그 방법만이 자기계발 산업이 돈을 버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사실 그들에게는 '내적 불일치'가 있기 때문에 '한결같은' 주장을 할 수는 없다. 단지 괜찮은 척 할 수 있을 뿐이다.)

집필 중인(이미 완성했지만 몇 군데 손을 더 보기 위해 작업 중인) 원고에도 밝혀 두었지만, 자기 본래의 디자인을 알고, 가장 강력한, 그리고 실질적인 장애물인 '감정emotion'을 제대로 다루는 법만 알면 잘 살기 위해 '애쓰거나', '발버둥칠' 필요가 전혀 없다. (정말이지 어떠한 노력도 필요없는 상황이 곧 펼쳐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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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필요한 것은 인간 존재에 대한 통합적 시각이다. 이미 켄 윌버ken wilber가 여러 차례 너무도 명징하게 지적해 왔기 때문에 필자가 맥락을 보탤 필요는 없어 보인다. 대부분의 자기계발 이론들은 뿌리가 썩은 나무와 같다. 자기계발 이론들은 잠시 동안은 당신은 기억에 의해 '조건화된conditioned' 행복으로 인도할지 모르지만 결과적으로 당신을 더 바쁘게, 자신아닌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탈을 쓴 채 같은 트랙을 맴돌게 할 뿐이다.

감사하게도 2012년에는 18년 동안 매달려 왔던 모종의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 필자는 원리적인 그러나 매우 실질적인 여기에 충분한 임상이 뒷받침되는 강력한 구조를 가지게 되었다. (이에 대한 presentation은 2012년 특별공개강좌 7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를 간략히 표현하면 다음의 두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 '재교육' '탈조건화'. 영어의 뉘앙스가 도움이 되므로 영어 표현으로 한 번 더 말해 보겠다. 'Re-education' 'De-conditi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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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재교육'에서부터 시작된다. 우리는 모든 것을 근본부터 다시 다뤄야 한다. 지금은 '평생교육'이 필요한 때가 아니라 '재교육'이 필요한 때다. '평생교육'은 인간 존재에 대한 원리적 이해를 기반으로 한 '재교육'없이는 성과를 거두기 힘들다.

재교육 이후에는 이를 기반으로 한 '탈조건화'가 요구된다. 인간은 그가 나고 자란 사회/문화적 배경의 정신적 노예가 되기 쉽다. 때문에 '다름의 과학science of differentiation'을 기반으로 각 개인이 자신만의 고유한 디자인과 영향력을 인정하며 살 수 있도록 하는 사회화의 때를 벗겨 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 모든 과정은 하나의 통합된 프로세스를 통해 가능하다. 

필자가 고안한 '실현모델(Recognize-Dissolve-Discover-Plan-Do, 스티븐 코비의 이론에 Recognize와 Dissolve를 더했다)'에 따르면 이같은 통합적 접근은 각 개인을 가장 단기간 내에 자신 고유의 삶을 살도록 해 준다. 게다가 첫 두 과정(Recognize와 Dissolve)가 제대로 이루어지면 기존 자기계발 전문가들이 강조해 왔던 이후 세 과정의 필요성은 눈에 띄게 줄어들거나 아예 없어지게 된다.

당신의 남은 삶이 여기에 달려 있다. '성공하려면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류의 믿음을 가지고 살아온 독자들에게는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방식의 접근이 낯설고 불편할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변화는 그것이 실제로 일어난 뒤에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기 마련이다. 당신에게 분명한 '의도'가 있다면 삶을 송두리째 바꾸는데 그리 많은 노력이 필요치 않다.

2012년은 필자와 WCCF(필자가 설립한 단체)가 이 세상에 진정한 비전을 제시하는 해이다. 당신에게 들을 귀가 있다면, 앞으로 당신의 삶은 혁명적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이 혁명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즐겁다.

여행을 떠나라. 시대의 조류가 당신의 변화를 지지하는 방향으로 급선회하기 시작했다. 지금이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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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WCCF 특별공개강좌




<의식의 대전환의 해> 기념 특별공개강좌
1편 - 의식의 대전환






<강좌 내용>
2012년 이후의 세계
종교의 시대가 가고 의식의 시대가 오는가?
l
슈만공전주파수란 무엇인가?
슈만공전주파수의 변화가 의미하는 것
지구자기장 약화와 자기장 역전
l
의식의 지도map of consciousness
의식수준(끌개척도) 600이 의미하는 것
이원성duality 너머에 존재하는 것
깨달음이란 무엇인가?
l
윤회는 존재하는가?
꿰뚫어 알거나, 과학적으로 증명하거나
해탈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감각기능과 인식메커니즘
l
뉴트리노는 정말 빛보다 빠를까?
뉴트리노neutrino와 인간 존재human being
어스트럴러지astrology와 휴먼 디자인human design
l
경락체계의 과학적 규명이 의미하는 것
차크라Chakra, 차크라의 진화
쿤달리니와 제3의 눈
감응력
l
과연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존재할까?
NASA는 무엇을 감추고 있을까?
l
2012년, 극점의 빙하가 모두 녹는다면
일본 침몰과 인류 대재앙의 시나리오
2012년 재앙인가? 축복인가?

cf. 상기 내용은 사전예고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강좌 진행 순서>
1편 의식의 대전환/2012년 1월 9일
2편 양자물리학과 양자정보이론/2012년 1월 16일
3편 생체정보반사학과 디지로그코칭/2012년 1월 30일
4편 네가지 질문 & 네가지 마음챙김/2012년 2월 13일
5편 리얼리티 트랜서핑과 호오포노포노/2012년 2월 20일
6편 과학과 종교, 의식의 미래/2012년 2월 27일
7편 새로운 대학, 도심공동체, 그리고 의식경영/2012년 3월 5일









주제 : 2012년 '의식 대전환의 해' 기념 특별공개강좌 - 1편 의식의 대전환
진행 : Danny Park 코치(WCCF 설립자/대표)
일정 : 2012년 1월 9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10시 30분
비용 : 1만원(진행 부대 비용 및 간식비/강의 무료)
인원 : 선착순 22명(입금자순/덧글만 달고 미입금시 미신청 처리)
장소 : 부띠끄 모나코Boutique Monaco 2308호
(강남역 9번 출구 ----> 진흥아파트 사거리 ----> 압구정 볶는 커피 건물)


신청 : 덧글로 실명과 참석의도를 남겨 주시면 되겠습니다.

계좌 : 국민은행 442801-01-083801 WCCF심용식
기타 : 첫째, 참석자 본인에 한해서만 신청이 가능합니다.(000외 1명, 000외 2명은 불가합니다.)
둘째, 신청후 무단불참 2회 누적시 해당 년도 무료공개강좌 신청이 불가합니다. 사정으로 불참시 반드시 강좌 시작 3시간 전까지(오후 4시 30분까지) 덧글로 알려 주셔야 합니다.
셋째, 신청시 실명을 기재해 주시고 그 옆에 참석의도를 가능한 자세하게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중
앙 테이블 자리는 신청순으로 배치되니 이 점 양해바랍니다.

다섯째, 가끔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신청없이 그냥 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무단 참석시, 5만원의 비용이 부과되니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강연장 입장은 7시 15분 정각부터 가능합니다. 그 전까지는 준비시간이므로, 일찍 오신 분들께서는 4층 라운지나 지하1층 전시관에서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일곱째, 본 공개강좌는 수익을 남기는 행사가 아니므로 입금하신 참석비 거의 전액이 실제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행사 성격상 이월이나 환불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항상 공지되던 중 몇 번 누락된 바 있어 다시 추가합니다. 이 점 양해바랍니다.

WCCF는 2007년 한국에서 설립된 국제적인 코치협회로서 현존하는 세계 최정상의 1,2,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바디/마인드 통합의식코칭이론을 제시한 바 있으며, 코칭성과에 있어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임상성과들을 내고 있습니다. WCCF 코칭이론 및 프로그램은 의식의 근본을 터치하며 학문의 올바른 구조, 의식의 올바른 구조에 기반해 차세대 코칭, 차세대 리더십의 비전을 제시해 나가고 있습니다. WCCF의 비즈니스 영역은 정통현대코칭외에도 평생학습과 1인기업에까지 이르며, 이를 코칭과 함께 다루어 21.5세기 근미래 시대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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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 소개강좌>
The Rich
Introduction
 



여전히 압도적 다수의 사람들이 풍요를 이해하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풍요의 개념, 풍요에 도달하는 원리 등에 대해 무지합니다.
 
그래서 인생이 너무 힘듭니다.
 
삶을 살면서도, 진짜 살지는 못합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특별히 2회에 걸쳐 소개강좌(연말특별강좌를 겸해)를 진행합니다.
 
간절함이 있는 분들, 열망이 있는 분들을 깨워 드립니다. 
 
 
 


1부
"왜 이렇게 인생이 고달플까?"
간절함과 진정성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분별의 시간
 

2부
"난 뭘 해도 안 됐는데, 과연 될까?"
존재대로, 디자인대로 자신만의 풍요를 성취하는 법
 
이번 공개강좌는 소개 강좌의 성격상 전체 원리를 공개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자신의 현실이 왜 이런지, 잘못되고 왜곡된 신념들이 삶을 어떻게 망가뜨리는지
 
분별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출발점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구조와 원리 기반 세계 정상의 풍요 워크숍
The Rich가 당신의 전 생애를 뒤바꿀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1차 주요 내용

혹시 거꾸로 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도대체 뭘 모르고 있는 걸까?

도대체 당신이 제대로 아는 것이 무엇인가?

생고집과 생트집을 그만 둘 용기

정보와 나침반

풍요란 무엇인가?

물질과 정신의 관계

인체human body와 시공time-space의 관계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기

시크릿과 No시크릿의 문제점

이해력도 없는데 과연 무엇을 이해할 수 있을까?

자기 몸을 공격하는 세포들

풍요를 이루기 위한 필수 3요소

1억과 100억의 차이

내부 세계와 외부 세계를 연결하는 다리

양자물리학에서 천체물리학까지

 

 

 

2차 주요 내용

기질이란 무엇인가?

기질에 대한 심각한 오류들

풍요와 기질의 관계

물질세계를 지배하는 과학적 원리들

과학사history of science와 의식의 본성간의 관계

몸과 마음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가?

풍요를 실현하는 첨단의 도구들

어리석은 질문을 멈추고, 자각하라

목표, 의지, 의도 그리고..

당신은 누구인가?

풍요맵map

풍요 워크숍 The Rich의 진행방식

 

 

 

cf.

목차 내용은 사전예고없이 변동될 수 있으며,

강좌는 참석자들의 흐름에 맞춰 진행됩니다.

 

3차 강좌는 2012년 둘째주 월요일 '의식의 해'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제 : The Rich 소개강좌 1부 - "왜 이렇게 인생이 고달플까?"
진행 : Danny Park 코치(WCCF 설립자/대표)
일정 : 2011년 12월 12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10시 30분(2차 강좌는 19일에 진행됩니다.)
비용 : 1만원(진행 부대 비용 및 간식비/강의 무료)
인원 : 선착순 22명(입금자순/덧글만 달고 미입금시 미신청 처리)
장소 : 부띠끄 모나코Boutique Monaco 2308호
(강남역 9번 출구 ----> 진흥아파트 사거리 ----> 압구정 볶는 커피 건물)
         

신청 : 덧글로 실명과 참석의도를 남겨 주시면 되겠습니다.
계좌 : 국민은행 442801-01-083801 WCCF심용식

기타 : 첫째, 참석자 본인에 한해서만 신청이 가능합니다.(000외 1명, 000외 2명은 불가합니다.)
둘째, 신청후 무단불참 2회 누적시 해당 년도 무료공개강좌 신청이 불가합니다. 사정으로 불참시 반드시 강좌 시작 3시간 전까지(오후 4시 30분까지) 덧글로 알려 주셔야 합니다.
셋째, 신청시 실명을 기재해 주시고 그 옆에 참석의도를 가능한 자세하게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중
앙 테이블 자리는 신청순으로 배치되니 이 점 양해바랍니다.

다섯째, 가끔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신청없이 그냥 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무단 참석시, 5만원의 비용이 부과되니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강연장 입장은 7시 15분 정각부터 가능합니다. 그 전까지는 준비시간이므로, 일찍 오신 분들께서는 4층 라운지나 지하1층 전시관에서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일곱째, 본 공개강좌는 수익을 남기는 행사가 아니므로 입금하신 참석비 거의 전액이 실제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행사 성격상 이월이나 환불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항상 공지되던 중 몇 번 누락된 바 있어 다시 추가합니다. 이 점 양해바랍니다.

WCCF는 2007년 한국에서 설립된 국제적인 코치협회로서 현존하는 세계 최정상의 1,2,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바디/마인드 통합의식코칭이론을 제시한 바 있으며, 코칭성과에 있어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임상성과들을 내고 있습니다. WCCF 코칭이론 및 프로그램은 의식의 근본을 터치하며 학문의 올바른 구조, 의식의 올바른 구조에 기반해 차세대 코칭, 차세대 리더십의 비전을 제시해 나가고 있습니다. WCCF의 비즈니스 영역은 정통현대코칭외에도 평생학습과 1인기업에까지 이르며, 이를 코칭과 함께 다루어 21.5세기 근미래 시대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변화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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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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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 공개워크숍>

The Rich

원리와 구조에 기반한 세계정상의 풍요워크숍

 

 

 

 

풍요를 관통하는 모든 원리들이 공개됩니다.

 

몸에서 마음,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1~4세대를 관통하는

 

최정상의 원리들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이 워크숍은 7주간의 워크숍과 4주후 7시간의 사후 워크숍

 

그리고 모든 과제를 완수하신 분들께만 제공되는 1:1 세션(1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본 과정에 참여하시면 평생 흔들리지 않는 강력한 풍요의 원리들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 워크숍이 끝나면 풍요가 더 이상 가능/불가능의 문제가 아니라,

 

오직 개인적 분별과 선택의 문제일 뿐임을 명확히 알게 되실 것입니다.

 

 

 

 

 

<The Rich 워크숍의 주 내용>

 

풍요를 재정의하라

삶의 태도 180도 전환하기

시크릿, No시크릿 모두를 뛰어넘는 구조와 원리

시스템 사고와 최소량의 법칙

왜 의지를 쓰면 안 되는가

기존 목표설정방식의 근본적 문제점

흔들림없는 목표를 발견하는 방법

에너지 세계, 물질의 세계
물질세계의 본질

의도란 무엇인가

몸과 마음의 통합적 접근

몸과 마음을 훈련하는 방법들

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

의식/무의식 통합 솔루션

심상화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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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이완을 경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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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게임에 서벗어나기

돈에 대한 압박으로부터 벗어나기

관계 재조정, 재정립하기

돈, 관계로부터의 완전한 자유

빠져 나간 에너지를 회수하라
높은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려면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를 허락하라

 

 

설명회를 듣지 않고 사전 신청하시는 분께는 비용을 10% 할인해 드립니다.

 

1차 워크숍에 참석하셨던 분들 중 재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최대 3분까지 30%의 비용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4년전 Secret 강좌에 참여하셨던 분은 50% 할인된 비용으로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본 워크숍은 매회 보다 강력한 내용들로 업그레이드됩니다.  

 

곧 1회의 풍요 워크숍 사전 설명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2012년 1월 시작)

 

공개워크숍에 진지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메일 주소 남겨 주시면 더 자세한 안내를 해 드립니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하시는 분들께는 '존재being' 두번째 원고 전체를 공유합니다.)

 

 

주제 : 원리와 구조 기반 "풍요 워크숍 <The Rich>"


일정 : 2012년 1월 6일~2월 17일(매주 수요일/7주)


진행 : Danny Park 코치(WCCF Founder & President)


방식 : 강의 + 워크숍(자각과 체험을 위한 워크숍)


장소 : <Danny Park Institute> 부띠끄 모나코 2308호


인원 : 12명 내외


문의 : president@wccf.kr

 

 

 

 

 

 

 

 

 

 

 

 

 

 

 

 

 

 

변화의 중심

World Class Coach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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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 공개강좌>
홀로 떠나는 여행
 
홀로 여행을 떠난 4분의 이야기, 그리고 자신의 목소리를 찾기 위한 1분의 이야기
 
 
 
 
 
 -강좌 소개 및 안내

 
-최은정 선생님(호주 멜번)
 

-홍인숙 선생님(제주, 생애 첫 여행)
 

-권화영 코치님(제주 및 전국, 생애 첫 여행)
 

-이안나 코치님(전주, 생애 첫 여행)
 

-박상호 코치님(일본, 생애 첫 여행 + 노래방)
 

-전체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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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을 삭제하면 당신은 누구인가?

프로필을 전부 삭제하면 오직 당신, 그리고 당신의 실전적 역량만이 남는다.

정말 중요한 것은 당신의 진짜 실력 그 뿐이다.

그러나 만약 수 많은 프로필을 달고도, 정작 실력자들 앞에서 자신을 증명하지 못하면 당신은 틀림없이 하수다.

그럼에도 당신이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면 당신은 고수를 만나보지도 못한 사람일 뿐 아니라, 더 낮은 하수들에 둘려 싸여 자

신을 감추고 있는 풋내기에 불과할 뿐이다. 진정한 고수는 프로필, 자신이 속한 단체, 무슨무슨 인증으로 자신을 감싸지 않는다.

고수에게는 아무런 타이틀도 없다. 그의 앞에 붙는 유일한 타이틀은 이것뿐이다. '명인名人' 000.

오직 하수들만 자신의 이름을 치장하고, 그럴 듯한 프로필 사진에 의존해 여기에 혹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낚아챈다.

당신이 고수가 아니라면 함부로 검을 빼들지 말라.

하수들의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



여태껏 우리 사회는 프로필 부풀리기에 여념이 없었다. 모두 합창이라도 하듯이, 뭔가를 달고 있어야 '그럴 듯해 보인다'는 것이 주된 이유였다. 전문가를 자처하는 사람들도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심지어 아직 준비조차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 앞에 나서기를 두려워 하지 않았다.

정보가 부족한 시대에는 이런 얄팍한 속임수가 통하기도 했다. 아니 세태를 보면 현재도 이런 속임수가 여전히 사회 곳곳에서 통하고 있다. 주변 지인들뿐 아니라 나 역시, 이런 유치한 속임수들을 여전히 목도하고 있다.

<나는 꼼수다> 열풍은 단지 정치권에 대한 열풍으로 끝나지 않았다. 사람들은 '올바른 정보', '정보의 유통', '진정성', '깨끗한 대화'에 관심을 갖게 됐고, 겉으로 보이는 현상에 더 이상 속지 않게 됐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진짜 보물을 찾아낼 힘을 스스로 가지게 되었다. 분명 이 열풍은 사회 곳곳, 깊숙한 곳까지 불어닥칠 전망이다.

현 코칭계에는 이런 기만과 꼼수가 가득하다. 코칭계뿐 아니라, 자기개발계나, 의식분야, 종교계 어느 영역도 예외가 아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숨을 곳이 없다. 어설픈 꼼수는 반드시 드러나게 되어 있다.

얼마 전, 공개강좌에 참석한 모코치협회의 전 임원 중 한 분이 자기에게도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다. 이 일은 내가 "WCCF라는 단체는 만 4년이 되었지만 아직 우리 기준에 부합하는 인증코치가 단 한 명도 없습니다."라는 말을 하고난 직후에 일어났다. 그 분은 먼저 자신을 소개하고 난 뒤 "전 00코치협회의 발기인이자 인증위원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사실 코칭을 잘 알지도 못하고, 누군가를 인증할 만한 실력도 되지 못했습니다. '양'으로 승부하다 보면, '질'적인 변화가 일어나리라 기대했는데, 생각과는 조금 달랐던 것 같습니다. 현재의 코칭계를 보면 좀 부끄러운 마음도 듭니다."와 같은 맥락의 말을 전했다.

사실 코칭현장에 오래 있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다만 '진실을 직면할 용기'가 없었을 뿐, 이미 4~5년전부터 계속 회자되던 이야기들이었다. 단지 이번에는 당사자 중 한 분이 직접 '깨끗하게' 마음 속 울림을 나눴다는 점이 달랐을 뿐이었다. 세계적으로 자기개발산업에 대한 비판과 자성이 일고 있는 현 시점에서, 코칭산업 또한 예외가 아님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전부터 말해왔건만 사람들은 여전히 눈이 멀어 있고, 눈 앞에 이득에만 정신이 팔려 있다. '인증'이 가지는 사회적 함의를 고찰하지 못하면 결국 모두 다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다고 말했건만 용기있게 같은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었다. '인증'은 무엇에 대한 인증이냐에 앞서, 누가, 어떤 자격으로 인증제도를 만들고 얼마만큼 투명하게 인증이 이루어 지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현 국내 상황을 보면 각 분야별로 인증을 가진 사람들은 많지만 모두가 고개를 숙일 만큼의 진정한 실력자는 없다. 일단 인증을 받기만 하면, 그 인증이 실제로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논의는 없고, 오직 해당 인증의 실체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 앞에 전문가로 서기에 바쁘다.

요즘같은 시대에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진정한 실력을 갖추지 못하면 그의 입지는 장기적인 차원에서 볼 때 결국 좁아질 수 밖에 없다. 국제인증도 별 의미없다. 국제인증도 결국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표준일뿐, 해당 표준이 30년을 넘겨 그 유효기간이 다할 때는 모든 요소들이 기초부터 재검토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원래의 헤게모니를 더 이상 지속할 수 없다. 코칭계로만 본다면 PCC(국제인증프로코치)는 별 의미없다. 이는 ACC인증(PCC보다 한 단계 낮은 그야말로 기초 인증)이 한 때 마치 대단한 수준인 것 마냥 여겨지던 때와 비슷하다. (때가 되자 '국제코치협회' 내에서 먼저 자성의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고, 'ACC'가 프로가 아님을 명확히 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분명 얼마 지나지 않아 PCC에 대한 기대감 또한 실망감으로 바뀌어 갈 것이다. 이는 시대적 요청이자, PCC들의 실제 실력에 기초한 당연한 귀결이다.) PCC가 그토록 대단한 수준이라면, 국내 코칭 비즈니스는 분명 '코칭산업'으로 성장했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인증과 관계없이 진정한 실력을 갖추고 있는 실력자라면 굳이 인증에 기대지 않아도 많은 고객이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매경의 '세계지식포럼'이나, 국민게임 '스타크래프트'는 모두 10년이 채 되기 전에 국제적 입지를 굳혔다. (코칭은 벌써 15년이 되어 간다.) 실제로 국내든, 국외든 PCC의 수준은 별 대단한 수준이 되지 못한다. 단지 이름만 화려할 뿐이다. 현 국제코치협회의 인증수준은 더 이상 현 시대가 요구하는 높은 기대 수준을 만족시키지 못한다. 그것도 1세대 코칭만으로는 어림도 없다. 

하수는 자신이 하수라는 사실을 알지도 못하고, 인정하지도 못한다. 그래서 그들은 하수다. 중수는 자신이 하수라는 사실을 겸허히, 낮은 마음으로 인정하는 사람이다. 중수는 실력자가 아니라, 과도기에 있는 아직은 더 많은 배움이 필요한 사람일 뿐이다. 그러나 고수는 '애씀없이 자신이 말한 만큼을 오직 실력으로 입증'한다. 만약 당신이 이 수준이 아니라면, 당신은 고수도, 전문가도 아니다. 이 기준이 정당하지 못하다고 여겨진다면 더 나은 기준을 제시해 보라. 만약 합당하다 여긴다면 실력으로, 영향력으로 자신을 입증하라. 프로필 뒤에, 단체 뒤에 숨는 일은 비겁한 일이자, 그들의 고객을 기만하는 행위에 불과하다.

한편 초고수는 하수, 중수들에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심지어 고수들에게조차 꼭 필요한 일이 아니면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러나 고수들에게 자신을 드러내는 순간, (고수들은 하수, 중수들에게는 없는 분별력을 가지고 있기에) 고수들은 초고수 앞에 무릎을 꿇는다. 그들은 초고수의 범접할 수 없는 내공을 '알아차릴' 만큼의 공력을 가지고 있기에 오히려 단 한 번의 마주대함만으로도 심오한 깨달음을 얻고, 뒤로 물러날 줄 안다. 

드물기는 하지만 한국에도 사회 곳곳에서 초고수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나는 지난 17년여간의 여정을 통해 그러한 초고수들을 직접 만나 보았다. 마치 <인간극장>의 '고수를 찾아서'처럼, 나는 고수 중의 고수, 초고수들을 찾아 다녔고 범접할 수 없는 경지에 도달한 초고수를 만날 수 있었다. 그러나 사회의 주된 흐름은 고수의 경지에 오르지 못한 사람들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 그들에게는 고수를 알아볼 능력이 없기에 자기들이 최고라 여긴다. 그러나 실력 대 실력으로만 맞서는 자리가 생기면 그들은 곧 깨닫게 될 것이다. 그들은 중수도 되지 못하는 하수임을,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허영심에 들뜬 하수 중의 하수임을 말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무예의 비전祕傳들이 공유되고 있다. 국가의 장려도 있고, 시대의 흐름에 따른 자연스런 결과이기도 하다. 무술계의 고급정보들과 실전 역량이 담긴 고화질의 영상들이 각종 서적들과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퍼져 나가고 있다. 과거에는 한 스승밑에서 20~30년을 배워도 다가설 수 없던 정보들에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일은 유사이래 처음이다. 때문에 이렇게 정보가 공유되면 될수록, 고수인척 하는 하수들과, 진정한 고수, 그리고 초고수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게 된다. 도망칠 곳은 없다. (전통적인 권력집단이 사회 네트워크 혁명을 두려워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또한 한국정부가 언론을 통제하려는, 시대를 역행하는 악수惡手를 두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제 여명기를 넘어, 정말로 진짜 실력으로만 겨루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미 눈 앞에 펼쳐져 있다는 말이다. 그러니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권고한다. 당신이 어떤 수준의 사람인지 분명히 파악해 두라. 잘 모른다면, 당신은 분명 하수다. 자신의 실제 위치를 안다면 중수는 함부로 나서지 않을 것이며, 고수는 자신의 역량을 그의 평소 말처럼 그대로 입증해 보일 것이다. 초고수는 여전히 고요한 삶을 살아갈 것이다. 당신이 하수라면, 빨리 인정하는 편이 오히려 낫다. 조금 더 시간이 흐르면 당신이 설 자리조차 없어질 것이 분명하다. 아직 기회가 있을 때 겸허한 마음으로 출발선에 다시 서라. 이제는 전 세계가 당신을 주목하고 있다. 어설픈 전문가는 더 이상 설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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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사례&후기2011/11/16 18:43


그냥 무언가 답답함만이 있던 상태였다

새롭게 나의 생활을 구축하기 위한 준비단계로 잠재력워크숍을 시작한 거였는데

새롭게 발견한 사실은

내가 나 자신대로 살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

나의 상태가 그리 좋지 못하다는 것에 좀 놀랐다.  그런대로 그럭저럭 괜찮게 지내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직 제대로 시작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몇년간 열심히 하면 될거라고 원하는 위치에 있을거라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기때문에

지금의 나에게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인식도 못하는 상태에서 잠재력이 손상되고 있었다.  아직 나의 잠재력이 발현되지 않았다고 생각했을뿐

이미 내가 가진 것 이룬 것에 대해 느끼지도 생각치도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현재의 나를 인정하고 있지 않았다.

그것이 얼마나 나의 내면아이를 아프게 하고 있었는지... 눈물이 많이 났다

<우니히피리>를 읽고 가슴이 먹먹해져 왔다.  어쩌면 단 한번도 내면아이와 제대로 대화한적이 없었던 것 같다.

우니히피리가 보여주었던 것들에 대해.. 달면 삼키고 쓰면 ?는 식으로 살았다.

그 모든 것들이 기억의 재생이라는 측면으로 본다면

내가 할일은 끊임없이 정화하는 일 뿐이다.  우니히피리가 가져다준 정화의 재료들에 감사하며 용서를 구하고 사랑하는 일.


에너지가 40~50% 만 없어도 할 수 있는것이 할 수 없는 것이 된다는 것도 전혀 생각조차 못해본 시각이다.

얼마나 상황을 전체적으로 바라보고 있지 못했는가를 발견한 시점이다. 

여기저기 1% 2%씩...심지어 몇십%씩 나의 에너지가 뿌려지고 있었는지,  작게만 느꼈던 에너지들을 잃음으로써

정작 중요한 일은 못하고 있었던 것을 알게 되었다. 작은 에너지들을 회수해서 내 내면의 울림이 있는 일들.. 휴식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었다.

에너지를 한곳으로 모을수만 있다면 얼마나 엄청난 일이 일어날까.^^


가장 크게 인식된 것은

1. 내가 성공, 돈, 결혼, 관계 등에 너무나 큰 중요성을 부여함으로써 빚어진 긴장이 나를 옴싹달싹 못하게 하고 있었다는 것.

2. 이런 중요성들은 내가 너무 나의 역할, 딸, 막내라는 역할, 작가라는 역할, 친구, 후배, 제자라는 역할 ...너무나 많은 역할들에 빠져있었기 때문에

   그 역할이 나라는 착각때문에 부여된 중요성이었다.  단지 역할연기를 하고 있는 것 뿐이라면 그렇게 심취할 필요가 없지 않은가.

   삶자체도 하나의 게임으로서 바라본다면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 성공하거나 실패하거나 하는 것들에 대해서 중요성도 내려놓아지게 된다.

   단지 나는 나 자신대로 살고 원하는 것을 하고 실패하더라도 배울 것은 배우고 지나가면 되는 것인데, 너무나 많은 생각들이, 관계들이, 역할들이

   실타래 얽힌듯 내 발목을 붙잡고 있었던 것이다.

3. 깨끗한대화.

    아직 깨끗한대화를 하는 것이 낯설다. 이제껏 나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너무도 서툴었기 때문에..

    예의발라야 하고, 겸손해야하고, 싹싹해야하고 배려해야하고 하는 것들...   내가 내 의견을 얘기해도 소용없을거라는..생각

    거절당할까봐 비난당할까봐 두려워했던 지난 날들.  그동안 깨끗한 대화를 할 수 없었던 건 상대가 누구냐 문제였던 것이 아니라

    내가 내 자신대로 살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내 감정들에 압도되어서 였던 것 같다.

    한가지씩, 한사람씩 깨끗한 대화를 시도해 나갈것이다.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 되도록.

4. 나는 더이상 예스맨이 아니다.

    왜 거절을 못하는 것일까. 왜 바로 '네'라고 대답하는 것일까. 

    첫째는 상황파악이 안되서이고, 둘째는 우선순위가 정해져 있지 않은 것. 그리고 Wait 하지 않은 것.

    원치않음에도 불구하고 주저없이 yes했기 때문에 너무나 많은 에너지들이 새어나가고 있었다.

    이제는 yes하기전에 wait하고 내 진짜 마음이 보호되는 쪽으로 대답하기!!

    우선순위를 명확히하고 사전setting!!

5. 현재의 있는 그대로의 나를 수용

    현재란 내가 경험하도록 되어 있는 것을 경험하는 것, 내가 거쳐야만 하는 단계이다. 

    현재를 받아들이는 것 자체가 완벽함이지, 내 기대대로 되는 것이 완벽한 게 아니다. 

    나는 이제껏 습관적으로 내가 바라는 삶,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을 습관적으로 미래에 완성된 모습에 그려왔다. 잘 해내야만 한다는 강박관을 놓아주자.

    현재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때문에, 현재의 모습은 만족스럽지 못하기 때문에 현재의 나의 단계, 있는 그대로 완벽한 지금의 나를 거부해 왔던 것이다.

    내가 바라는 대로, 짐작한대로 기대한대로 되지 않으면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곤 했다.  

    상황이 벌어지는데는 항상 그걸 경험하는 내가 있다. 에너지적으로 나도 참여하고 여지를 주고 있었던 것이다. 용서란 상대를 용서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자유를 주는거다. 그것때문에 힘들어 하는 나 자신을 용서하는 것.

    하지만 이제는 지금 내가 겪어야 하는 것. 일어나야만 하는 것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여기서 무엇을 보고 느끼고 배우는 가,  정화를 하는가 안하는가이다.

6. 나는  나 자신대로,  그들은 그들 자신으로 살도록 허용한다.

     당연한 얘기다. 내가 나 자신대로 살 권리가 있듯이 다른 사람도 다른 사람 자신대로 살 권리가 있다. 그들이 나를 간섭하고자 한다면 그것또한 허용한다.

     단, 나도 나 자신대로 깨끗한 대화로서 풀어나갈 수 있다.  다른 사람을 의식하는 동안 나는 나를 의식하기를 포기한 셈이다.  다른사람을 의식하기를 그만두면

     나는 그만큼 나의 에너지가 흘러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그동안은 나의 생각과 행동을 다른사람들에게 이해시키기 위해 혹은 내가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너무 많이 애쓰며 살아왔다. 

     왜 이해받아야만 한다고 생각했지? 왜 내가 옳다고 혹은 옳아야만 한다고 생각했을까 싶다.

     하고 싶은말 다하고, 상대방이 하고 싶은말 다듣고 하면 그만인 것을. 설득하고 이해하려고 할 필요없는데

     거기에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쏟으며 살아왔다.


변화된 점

-나의 현재 상태를 인지한 것.

-더이상 나의 삶을 미래에만 두지 않게 된 것.

-깨끗한 대화를 하기 시작한 것. =>원치 않은 일을 그만 둘 수 있게 된 것.

-나만의 공간을 가지게 된 것. 

-일어난 상황, 일어난 감정에 대해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된 것. 

-부모님에 대해, 다른 사람에 대해  걱정하거나 그렇게 살면 안된다는 생각을 거두게 된 것. 그로인해 나의 답답함이 해소된 것.

-정화를 시작한 것.

-내뜻대로 되어야만 한다는 기대를 내려놓자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왠지모를 설레임이 생긴 것.

-예상치 못한 좋은 일들이 생기는 것 


결론은

Simple하다.  끊임없이 정화하고 역할놀이에서 빠져나와 중요성을 내려놓고, 바꿀 수 있는것은 태도를 분명히 하고 깨끗

한 대화로 바꾸고, 바꿀 수 없는 것은 수용하고, 일어나도록 허용하는 것.  안전지대.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는 것. 

나는 나 자신대로, 그들은 그들 자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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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사례&후기2011/11/16 18:35


잠재력 코스 후기

잠재력코스는 코치님의 직관에 따라 4주과정에서 오리엔테이션까지 해서 5주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저에게 변화나 다른 인식을 주었던 질문과 작업을 중심으로 후기를 작성할까 합니다.

다른분들을 위해서도 이 글을 쓰기도 하지만 저의 리마인드를 위해서 쓰기 위해 일기형식으로 쓰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얼마나 의식하는가?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과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는 비율에 대한 질문.

5:5정도라는 비율이 떠올랐다. 5만큼 잠재력을 빼앗기고 있다는 이야기.

깨끗한 대화를 하려 노력했지만 여전히 온전히 나로서 판단하고 커뮤니케이션하는데에 걸림돌이 많았다는 자각이 들었다. 이후 가장 큰 변화의 일례는 평소 대하기가 어렵고,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었던 시어머니에게 깨끗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던 것이다. 착한 며느리나 예의에 대한 컴플렉스를 놓고. 나는 나의 판단과 생각을 어머니에게 깨끗하게 전했다. 어머니는 냉정하게 말한다며 섭섭해하셨다.

하지만 이것은 순간일 뿐 거짓과 가식이 관계를 더 틀어놓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후에는 깨끗한 대화나 내가 원하는대로 선택하고 의견을 전하는 것이 편해지고 있다.

 

 

-나의 잠재력에 대한 그림그리기

직관적으로 생각보다 손으로 먼저 그리라고 하셨다.

처음에는 이상적이고 구체화된 나의 잠재력이 오롯히 표현된 후의 집이나 상황을 그렸다.

그리다가 내제적인 것들을 그리다 보니 잠재력에 대한 장애물을 그리게 되었다.

이상화된 그림은 내가 원하는 것을 조금 더 구체화해서 보여주었고. 내제적인 그림들은 내안의 답답함을 인식할 수 있게 해주었다.

 

 

-자기자신을 그대로 용납해주지 않고 믿지도 않고 믿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이번 과정은 직접화법으로 진행되었다. “저는 왜 이런 장애물들이나 걱정거리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끌고있는거죠?”라고 질문하니 대니박 코치는 원하면 이야기해줄 수 있다고 했다.

그대로 이야기해달라고 하자 저 위의 나의 에너지를 이야기해주었다.

내가? 하며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내 어쩌면 정말 기분 나쁜 말일 수 있지만. 나를 믿고 하고 싶어한다면 다 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해서 오히려 용기가 났고 끊임없는 스스로에 대한 의심을 조금은 버릴 수 있게 되었다.

저 이야기를 듣고 난 후 일 때문에 아이디어 스케치를 하는데 확신이 없어서 긋는 잡선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 나를 믿고 명확하게 그려보기로 했더니 선이 매끈하게 그어졌다.

이전, 이후 그림을 보여주고 싶다. 나에게는 놀라운 자각이자 변화였다.

그리고 곧 태어날 아기의 육아와 나의 일 사이에서 걱정과 고민이 컸다.

아이는 아이대로 잘 키워야할 것 같고, 한시라도 빨리 나에게 집중해서 잠재력을 발휘하고 싶은 생각이 끊임없이 충돌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 말로 인해서 육아와 일, 두가지를 다 잘 할 수 있으며 육아나 일 둘 다 여러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내가 원하는 상황이나 상태를 만들어갈 수 있는 생각의 여유를 주었다. 이 말은 계속해서 리마인드 해야겠다.

 

 

-나에게 권한이 있는 것 중, 싫어하는것에 대해서 적기

완벽한 모습이 아닌 나.

늘 정리정돈을 잘 못하는 게으른 나.

미룰수있는건 되도록이면 미루는 나.

스스로에게 너무 많은 과제를 주고 어찌할바를 모르는 나.

가족이나 강아지를 사랑하지만 책임감때문에 힘들어하는 애증의 나.를 그대로 만났다.

 

그 중 가장 이슈인 것에 대해서 은유를 해서 이야기해보라고 하시니.

실패한 도미노가 생각났다. 계속해서 미루고 또 미룬일들 이 쌓여서 어느부분은 다 쓰러져도 어느부분은 제대로 도미노를 놓지 못해서 넘어지지 않고 그대로인그런 상황이 떠올랐다.

그것은 도미노를 놓을때부터 조급함 때문에 아무대나 놓았기 때문이기도 했다.

 

정리정돈과 미루기에 대한 근본적인 기억이 떠오르게 이끌어주셨는데. 이에 관한 중대한 기억이 생각났다. 개인적인것이라 밝히고 싶지 않다.

눈물이 날 정도로 그 기억에 대한 내 내면의 아이를 안아주고 달래주며 정화했다. 그리고 내가 미루고 정리를 하지않는것, 또는 남편눈치 때문에 억지로하는 것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쓰여왔는지를 인식했다.

정화와 에너지의 허비를 인식하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그대로 행하는것이 아주 쉬워졌다. 미루기와 정리정돈, 청소는 나의 아주 오랜 고질병이자 늘 마음의 짐이었다. 이것은 나의 잠재력을 가로막는 아주 큰 요소였던 것 같다.

일상이나 주변환경이 정돈되고 그것을 행하는 것이 쉬워지니 책한권을 읽어도 훨씬 집중되고 평화로웠다. 잠재력 코스를 통해서 가장 크게 얻은것이다.

 

 

-나의 에너지를 뺏는 것 목록 10가지 적기

이런 것을 생각하고 적어볼 수 있는 조용한 시간을 가질수있는 것이 참 좋았다.

적고 정리해보니 해결점이 더 보였다.

그리고 그에 대해서 짧게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도 코치님께서 이야기해주셨다.

*나의 기대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 대해서-“기대대로 되는 것이 완벽한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이 완벽할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여라. 수용이 완벽한 것이다”, “스트레스가 있다는 자체를 받아들여라

*순수의도와 습관(마음)의 혼동에서 오는 괴로움-“의도는 차오르는 것이다.(수동태이다). 그 상태 그대로 인정하라.

책임은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다. 자각이 반응을 선택할수 있기에 책임질 수 있다.”

바꿀수 없는 것은 수용하고, 바꿀수 있는 것은 깨끗하게 대화하기

어쩌면 이 말을 듣고 황당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느끼는 답답함등을 목록으로 정리하고 여기에 스트레스가 있다. 현재 이렇게 하고싶지만 할수없다. 라는것을 명확하게 깨닫고 수용하는것과 막연히 답답하다 어쩌면 좋을까. 하고 느끼는 것은 큰 차이가 있었다. 실제로 그 상황을 수용하고 스트레스를 인정하고 나니 다시 상황을 맞거나 생각할 때 드는 스트레스가 적어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나의 자원 100개의 리스트

리스트작성후 소감

적다보니 제가 살아온 길이 보이네요

나열을 하다보니 묶어서 새로운 비지니스나 가능성이 보이기도 하구요.

그간 해왔던 디자인과 광고일을 미워했는데 그 안에서 가치를 찾는다면 오랜시간

디자인과 광고쪽 비지니스안에서 많은 관계와 경력을 쌓은만큼 참 쉽게 풍요를 만들수있을 것 같다는 인식이 들었습니다.

내면의 힘을 키우고 있기에 다른 새로운 길을 꿈꾸는 것도 두렵지 않기에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낍니다.

출산이후의 커리어에 대한 두려움도 많이 해소할 가능성이 보이네요.

현재 저의 가장 큰 자산은 관계, 내면(의식훈련), 건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회적, 개인적, 경제적, 관계적, 의식적, 신체적, 환경적, 경험적 자원들을 정리하면서

많은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각했다.

 

 

-도움된 말들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싸울필요도 설득할 필요도 없음.

그 사람이 그렇게 해야 그사람이며 그 그대로 살고있기에 축하해줄일이다. 그 사람이 그렇지 않아야 한다는 나의 생각이 힘들게 한다.

상황이 힘든 것이 아니라 내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힘든것이다.

-현재=내가 경험하도록 되어있는 것을 경험. 곧 정확히 나의 상태를 보여준다.

-기억은 극성을 갖게한다.

-현재 나의 수준을 인정해야 양의 되먹임이 일어난다.(양의 되먹임-순수의도대로 나아가는 것)

-다른 비교대상이 100%없다면 그것은 명료한 진짜 목표이다.

 


소감

저의 잠재력을 가로막고 있는 많은 장애물을 제거한 시간이었습니다.

강력한 직접대화(상대편이 충격이나 상처를 받을것을 배려하기보다는 직접적으로 대화해서 의도를 더 명확하게 전달하는것)와 자신에게 직접 물어볼 많은 시간과 질문을 주신 것이 좋은 작업이 되었습니다.

잠재력을 발휘하기 위해서 모든 스트레스가 존재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수있는 해법을 제시해주실꺼라고 생각했는데 현재 조절할 수 없는 스트레스나 상황을 그대로 수용하는 것은 예상치 못한 방법이었지만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가 가진 자원에 대한 리스트를 작성하면서 저의 자원들에 대해 많은 가능성과 감사함을 발견해서 조급하고 불안한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일상적이지만 나에겐 큰 장애물이었던 시간과 공간에 대한 정리정돈에 대해서도 큰 장애물을 타파한 시간이었습니다.

일부 질문들은 꾸준히 스스로에게 하면 더 큰 효과가 일어날것이란 인식이 듭니다.

그리고 다른분들과 함께 진행하면서 그들의 장애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들으니 저를 비추어보면서 도움이 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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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er Co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