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 중인 첫번째 책 '존재being(가칭)'와 관련, 여러분과의 상호책임이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에 책 출간 작업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두번째 약속을 독자 여러분께 드립니다.
-현재 1/3의 원고(초벌원고)를 작성했고, 출판사(가계약) 대표께 메일을 발송했습니다. 괜찮은 반응이 있어 나머지 원고도 써 나가는 중입니다.
-독자들께,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들께 '정보'가 잘 디자인된 책을 드리기 위해 밤낮없이 연구하고, 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정보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어떤 정보도 함부로 다루지 않으려 무던히 애를 쓰고 있습니다. 세계 정상급 학자들의 내용을 다루면서, 동시에 우리 나라 국민들의 현 수준에 적합한 책을 쓰려다 보니 내용 자체보다 표현방식에서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구조에 대한 고민은 끝났으나, 어떤 내용을 소개하고 뺄 것인지 현재도 고민 중입니다. 그러나 올 해를 넘기지 않고 첫번째 책을 출간하려 합니다. 해서, 제 초벌원고작업을 5월 말일까지 모두 마치려 합니다.
독자 여러분과의 상호책임을 통해 나머지 2/3의 초벌원고를 5월 31일까지 마감토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원고 마감일 기준 저녁식사 대접을 약속드립니다. 5월 31일까지 원고가 마무리되지 않으면 덧글 남겨주신 3분께 식사대접을 하고, 또 진행 중인 원고의 해당 부분까지를 여러분과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우리네 삶을 지속적으로 지켜보며, 한국인들의 삶이 참으로 고달프게 느껴집니다. 책 한 권이 모든 한국인의 삶을 바꿀 수는 없겠지만 지속적으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본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그런 책을 쓰려 합니다.
우리 삶의 중심에 '정보'가 있습니다. 바른 정보로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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