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이 나에게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을까?', '세상은 도대체 왜 이럴까?'
우리는 종종 이러한 질문들에 압도되어 삶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 삶은 하나의 꿈입니다. 사람들이 하는 말은 일종의 '잠꼬대'와 같습니다.
'정精(몸)과 신神(마음)을 차리고' 깨어있을수록, 다른 사람들의 말과 행동, 그리고 이 세상이 하나의 꿈이라는 사실을 더 잘 알게 되실 것입니다.
사람들의 '잠꼬대'에, 꿈 속 '무대장치들'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몸과 마음에 대해 모두 알아차리게 되면' 인류가 생각해 왔던 '인생'이라는 게임을 끝낼 수 있습니다.
그 이후의 삶은 자유 그 자체, 평화 그 자체, 풍요 그 자체입니다.
모든 이해를 넘어선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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