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다루는 팟캐스트의 주된 내용은 '코칭이 아닌 것'에 대한 것입니다. 스티븐 코비가 <원칙 중심의 리더십>에서 잘 지적한 바와 같이, 어떤 것의 본질을 제대로 알려면 '그것이 무엇인지를 정의'하되 동시에 '그것이 무엇이 아닌지를 정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연유로 이번 팟캐스트의 핵심 내용은 '코칭이 아닌 것', '코칭과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물론 코칭coaching이라는 용어가 워낙 범용적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토머스 레너드가 확립한 현대 코칭modern coaching의 맥락을 전제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오늘날 코칭이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가장 확실한 근거입니다.)

팟캐스트의 내용 중 "코칭은 '치유healing'이 아니다."라는 내용이 등장합니다. 코칭이 만약 그 주된 초점을 '감정에서의 자유'에 맞추고 있다면 토머스 레너드의 표현대로 그것은 코치의 주된 실수이자, 코칭 아닌 어떤 다른 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뭐든 우리 식대로 하면 된다.'는 요즘과 같은 Glocal 시대에는 지양해야 할 태도입니다. '좋은게 좋은 거다.'는 이 새로운 국제화시대에는 걸맞지 않는 태도라는 것입니다.

이번 팟캐스트를 통해 코칭의 경계를 보다 명확히 이해하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차세대 코칭의 중심
World Class Coach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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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er Co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