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 공식 시크릿훈련과정, 의식훈련과정으로 진행 중인 Oriental Super Secret 후기입니다. 총10분의 참석자들 중 이전 글에 소개된 분들의 글로 표현된 후기를 공유합니다.
-Oriental Super Secret 과정 정미경님 훈련소감
약 15개월전 WCCF와 대니박 코치님을 알았을 때의 그 느낌, 학습 코칭을 통해 알게 된 WCCF는, 스킬만이 부각되는 코칭을 넘어 의식과 자기 개발, 과학과 심리학 교육학, 몸과 마음, 아나로그와 디지털, 제 삶에 있어서 총체적인 시각으로 재정립해 줄 수 있는 구조와 원리를 갖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사정상 1년을 꾸물거리다 실제적인 지금의 삶에 통합시키기 위해 OS과정에 합류해 2개월째 훈련중인 지금, 제 몸과 마음은 매주 새롭게 태어나 제일 적합한 제 인생트랙에 진입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우주의 원리를 담은 지시어와 몸과 마음에 대한 새로은 정보들로 가득한 워크샵은, 지금까지 나를 힘들게한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들, 나를 제대로 알지못해 겪었던 부적절한 직업과 진로, 그리고, 남은 생을 의지만이 아닌 진정한 우주의 조화로움속에서 풍요와 평화를 창출해 낼 수 있게 저를 지지해 줄것임에 틀림없습니다.
-Oriental Super Secret 과정 강구환님 훈련소감
이 과정을 신청할 때, 저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적지 않은 교육비에 매주 하루의 저녁 시간을 1년 동안 할애한다는 것이 누구에게나 그렇겠지만 그리 쉬운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1년 반이 넘는 기간동안 대니박 코치님을 비롯한 WCCF의 '차세대 코칭 구조와 원리'를 신뢰했고, 저 또한 한국이 코칭과 의식의 메카가 될 꺼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 이러한 과정(이라는 정보가)이 나에게 '노출'되었다는 사실을 직감적으로 '허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과정을 통해서 지금까지 5년에 걸쳐 공부했던 나의 여정의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은 다만 '내가 이 과정을 통해서 무엇무엇을 이뤘다'가 아니라, '내 인생에서 궁극적으로 다뤄야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았다는 뜻일 것입니다. 저에게서 '조급함'을 근본적으로 사라지게 한 과정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Oriental Super Secret 과정 정준화님 훈련소감
제 삶에 대한 의문에 대해 답을 찾는 과정에서 이번 과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코칭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라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지금은 너무나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정이 진행될수록 저 스스로에 대해서 너무나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내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의식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설정된 '정보'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이러한 '정보'들을 올바른 것으로 재구성하고, 변화시켜 저의 삶이,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리라 생각합니다.
-Oriental Super Secret 과정 심지영님 훈련소감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공유는 내 세계 속에서의 일방적인 자각과는 달리 한층 전체적인 자각을 가지게 하는 유익이 있고, 이에 더하여 수업 중 코치님의 카카오 아지트에 공유된 일상후기들에 대한 탁월한 지적(?)은 이 전체적인 자각에서도 한점 오류을 보게 한다. 기존 의식프로그램들이 (이것이 나의 무지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방의 가르침만 있었고 나는 그것을 새로운 정보로 일방 수용하는 그래서 나를 정확하게 보는 훈련에서는 깝깝만 했다. 나를 정확히 볼 수 없으니 변화의 속도가 엄청 느리고 '이거 되는 게임인가?'하며 회의도 많았다. '변화'도 일방이 아닌 진정한 소통을 통해서 무럭 무럭~~~쑥쑥쑥~~~~자라는 것 같다. 비록 지금이 두 달도 채 안되는 기간이지만, 이러한 여세로 간다면 나는 나의 삶을 분명, 획기적으로 턴!!할 수 있을 것만 같다.
-Oriental Super Secret 과정 박지현님 훈련소감
'정보와 에너지가 모든 것이다.' 이 과정을 시작하기 전에는 그 말이 그저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기존의 과정들과 전혀 다른 정보의 본질에 대한 인식은 제 삶의 큰 줄기를 바꿔놓고 있습니다. 제 안에는 기존에 들어온 선입견들로 분별되지 않은 채 많은 정보들이 쌓아져 있었어요. 내가 받아들이고, 무의식 중에 저장된 정보들이 지금의 나를 구성하고 있다는 것을 자각했을 때,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내 스스로가 구성한 정보 상자들안에서 나는 그 상자 안의 세상에 갇혀있었습니다. 정보가 바뀌면 삶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변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실제로 삶이 변화하는 과정 중에 있다는 것을 의미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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