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 봅니다. 저뿐 아니라, 제가 좇는 선생(or 스승)들을 비롯, 사회경제적으로 자타가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저명인사들(소위 말하는 정경제계의 거물들)도 개인적으로 만난 자리에서 같은 말을 하니까요.
한 예로, 며칠 전에 만난 모 출판사의 대표님도 같은 말씀을 하시더군요(이 분은 출판계의 마이다스의 손, 출판계의 역사를 새로 쓴 장본인이라 불리는 분입니다. 조금만 더 단서를 드려도 쉽게 아실 수 있는 분이기에 더 이상의 단서는 제공하지 않겠습니다.)
"코칭이든, NLP든 한국에 들어 오면 B급으로 전락한다."
저는 이것이 과정되거나, 감정적인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자기개발계 내에서 이런 현상을 오랫 동안 봐 왔고, 코칭계를 포함, 여타의 분야에서 기가 질리도록 목격해 왔기 때문입니다. 이 뿐이 아닙니다. 코칭이라는 표현을 접목해 사용하고 있는 다른
분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자기주도학습분야에 코칭이란 용어가 범용적으로 사용되고 있고, EFT, Kinesiology나 여타 의식훈련 프로그램 및
신비주의 프로그램에까지 이 표현이 사용 및 남용되고 있습니다.
10년이 훨씬 지난 현 시점에서도 코칭이 기업에서 괄시를 받는 이유는 근본적으로 딱 하나라 봅니다. 제대로 코칭을 배워 온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든, 국외에서든 코칭의 본질과 역량을 제대로 배워 본 분들이 국내에 거의 없습니다. '인증'이라는 딱지는 사실 별 의미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력, 또는 성과 그 자체죠.
한국에서 코칭이 푸대접 받는 것은 말 그대로 실력있는 코치가 없고, 성과로 증명하는 코치가 없어서이지 사실상의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코칭을 하려면 우선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여태껏 만났던 수 많은 코치들 중 코칭의 계보와 핵심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사람을 거의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어떤 분은 '코칭'과 '치유'를 하나로 묶어 표현하기도 하고, 코칭을 정식으로 공부한 적이 없는 분이 '의식'과 '코칭'을 연결시켜 부르기도 합니다. 선진국에서는 사실상 용납되기 어려운 현실이 국내에서는 문제제기를 하는 것이 오히려 매우 이상한 것인냥 방치되어 있습니다.
현대 코칭의 아버지 토머스 레너드는 이를 명확하게 규정해 놓았습니다. 코칭은 치유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개념이 아니며, 용어의 경계를 이해하지 못한 채 의식이라는 단어와 함부로 쓸 수 있는 개념이 아닙니다. (일반인들이 편의상 사용하는 것이야 별 관계없지만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이것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2011년 바로 올 해부터 잘못된 코칭지식을 바로 잡고, 어설픈 코칭이 아닌 진정한 프로페셔널 코칭이 무엇인지를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WCCF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 차세대 코칭의 핵심 솔루션도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정한 코칭의 역사는 WCCF가 2011년부터 새롭게 써 나갈 것입니다.
수 백 권의 책, 수십 가지의 자기개발 프로그램, 의식훈련, 첨단과학을 기반으로 한 강력한 도구들.. 그런데 왜 여전히 제자리 걸음일까?
이 글을 읽는 분들 중 적지 않은 분들이 이미 많은 것들을 직접 경험해 보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내면에는 여전히 어떤 의문이 있을 것입니다. 서로 다른 주장을 하는 자기개발 이론들과 각자의 차이를 인정하기만 된다고 주장하는 여러 의식훈련 프로그램들을 접할수록 명료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모호해지고, 답답하다고 느끼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우리의 현실은 내면 세계를 그대로 반영하기 때문에, 해소되지 않은 의문들은 '내적 불일치'를 일으켜 이도저도 못하게 만들곤 합니다.
현대문명사회에서 언제나 중요한 이슈가 되는 돈이나 결혼 등에 대한 이러한 불일치는 평생에 걸쳐 영향을 미칩니다. 보이지 않는 생각이 눈에 보이는 현실 세계를 좌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결국 우리 내면의 진실한 반영입니다. 내면의 일치가 없고, 뭔가 늘 불안하며 아무리 노력해도 제자리 걸음을 하는 것 같을 때 우리는 좌절감을 맛보기까지 합니다.
몇 년 전부터 전 세계적인 시크릿 열풍이 불었습니다. 경제적인 자유를 포함,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들을 이룰 수 있는 이론과 도구가 우리 손에 들려 있었다 믿었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여느 자기개발 이론들과 마찬가지로 근본적인 수준의 변화를 가져오는데 그리 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수 십명의 사람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수 백명의 삶을 모니터링 하면서 관찰한 바에 의하면 그들은 시크릿 열풍 이후 오히려 더 큰 좌절감을 맛보거나 시크릿이라는 개념(또는 이에 상응하는 원리들)을 더 이상 믿을 수 없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시스템 이론의 세계적 대가인 피터 센게는 전체적인 전망을 잃어버린채 시도하는 최선의 노력이 오히려 결과를 악화시킨다고 말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상황이 잠시 좋아졌다가 이전보다 더 나빠지기도 합니다. 이것은 단지 몇 권의 책을 읽는 것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진정으로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려면 과학이나 몸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하더라도, 이에 대해 기본적인 상황들을 고려할 수 있는 분별력이 있어야 합니다.
의식의 대가들과 첨단과학의 기라성같은 학자들은 모든 것을 근본적인 수준에서 다루기 위해 '정보information'라는 개념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양자물리학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개념이자 우리 삶 전체를 아우르는 가장 고차원적인 개념입니다. 이와 맞물려 있는 또 하나의 개념은 '에너지energy'라는 것인데 이 둘은 상대성 이론의 시간time과 공간space의 개념처럼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가진 이슈를 궁극적으로 해소하려면 결국 정보와 에너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WCCF의 공식의식훈련코스 'Oriental Super Secret'은 단지 몇 가지 테크닉을 가르치거나 특정 주장들을 나열하는 차원이 아닌 고도로 통합적이고, 근본적인 맥락에서 '원리principle'와 '구조structure'를 다룹니다. 이는 WCCF 이론의 핵심 언어인 '1,2,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바디/마인드 통합의식코칭'에서 그 근본을 찾을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 또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평생에 걸친 진정한 평화와 풍요를 누리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정교하고, 통합적이니 방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WCCF의 공식훈련코스인 'Oriental Super Secret'에는 이 모든 것이 있습니다. 이 과정은 세계 정상의 의식훈련과정이자 시크릿 과정으로서 진정한 풍요를 원하는 모든 분들께 가장 만족할 만한 해답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그 두번째 훈련그룹을 모집합니다.
핵심훈련내용 -'원리'와 '구조'를 모르면서 '시크릿Secret'을 논하지 말라. -왜 '정보'와 '에너지'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는가? -'몸과 마음',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함께 다루지 않을 때 발생하는 치명적인 문제점들 -신념은 에고이다. 생각들로부터 자유로워지라. 영감inspiration을 따라 살라. -감정은 부자연스러운 에너지일 뿐이다. 감정은 다루는 것은 원리만 알면 쉬운 것이다. -첨단과학과 의식, 이 둘을 통합할 수 있어야 진정한 답이 보인다(한 극단만 강조하는 사람들의 위험성). -시크릿 vs No 시크릿, 둘 간에 소통이 이뤄지지 않는 이유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이란 없다. 과학적 사실과 비유metaphor를 구분하라. -함부로 '의지will'를 말하지 말라. 자기개발은 '환상illusion'일 뿐이다. -행복happiness의 조건같은 것은 없다. 행복은 애초부터 잘못 설정된 방향이다(행복/사랑/평화의 개념적 관계) -삶의 6가지 차원(경제적/신체적/관계적/감성적/정신적/영적) 모두에서 풍요를 누리려면 잘못된 정보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 -당신이 누군가를 진정으로 돕기 원한다면 그들을 도울 필요가 없다는 사실부터 인식하라. -당신의 현재 삶은 사회구조나 운명 때문이 아니라, 기억memory(또는 정보들) 때문이라는 것을 알라. -자기 자신이 되는 것보다 근본적인 것은 없다. 자신을 되찾는 법을 배우라. -들뜨거나(+), 가라앉은(-) 상태가 아닌 고요하고 깊은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는 존재가 되라. -인생을 살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배우라. 모든 것은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것이다. -'원리'와 '구조'를 체득하면 평생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다. 조급함에서 벗어나 훈련에 깊이 몰입하라. -자기 자신과 평화하는 법을 배우면 풍요는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따라온다.
- 훈련과정 중 참가자 인터뷰(총 52회 중 6주차)
-Oriental Super Secret 정미경님
-Oriental Super Secret 강구환님
-Oriental Super Secret 박지현님
-Oriental Super Secret 정준화님
이와 관련된 무료공개 설명회를 아래와 같이 2번에 걸쳐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내용을 복사해서 덧글란에 붙여넣기해 주시고, 본인의 실명으로 신청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1차 설명회] 11/16(화) 오후 7시 30분~10시 30분 [2차 설명회] 11/20(토) 오후 2시 00분~5시 00분
정원이 차면 추가 설명회없이 마감될 수 있으며, 그렇지 않은 경우 위의 일정 모두 참석하기 어려운 분들은 2~3분 이상 함께 시간을 맞추시면 그룹 단위의 설명을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장소 : 부띠크 모나코 팬트하우스Boutique Monaco Penthouse 2308호, <Danny Park Institute> 강남역 5번 출구로 나오셔서 진흥아파트 사거리까지 오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신청 : 변화와 성장, 풍요에 진정한 관심과 간절한 열망이 있는 분 누구나. 비용 : 무료. 주차 : 무료(2308호 방문차량이라고 말씀하시면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지하 주차 후 6~10호쪽 방면에서 2308호를 호출)
훈련에 관한 기본 사항 정원 : 2차 훈련그룹의 정원은 10명 이내 지원 : 설명회 참석 후, 개인면담 또는 전화상담을 통해 훈련그룹 합류여부를 결정 기간 : 시작되는 주부터 최대 60주이내, 총52회(매회 3시간씩 총156시간) 비용 : 10,000,000원(훈련 시작 전날까지 전액입금/카드결제가능/세금계산서 요청시 부가세 추가결제)
WCCF는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는 다가오는 코칭의 시대, 의식의 시대를 범세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2007년 설립된 국제적인 코치협회입니다. WCCF는 21.5C 차세대 코칭의 선두주자로서 코칭뿐 아니라 의식, 자기개발, 평생학습을 총망라하며 원리 중의 원리들만을 체계적으로 연구, 보급하는 세계 정상의 코치협회입니다.
WCCF가 세계최초로 제시한 '코칭S'라는 비전은 모든 것을 구조structure화된 맥락으로 접근하며, 이를 통해 가장 빠르고 가장 효과적인 코칭의 이론과 맥락을 제시합니다. 코칭S는 크게 '지시어direction'과 '코칭대화'로 구성되며 이를 기반으로 디자인된 세계유일의 1,2,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바디/마인드 통합의식코칭을 널리 보급해 나가고 있습니다.
WCCF는 앞으로 서울에 국제적인 코칭타워Coaching Tower in Seoul를, 세계 평화의 섬인 제주에는 30만평 규모의 코칭빌리지Jeju Coaching Villiage를 조성하여 한국을 세계 코칭의 메카로 만들 것이며 한국이 코칭과 의식, 평생학습의 국제적인 중심지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
cf. 설명회 참석은 오직 WCCF 공식카페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WCCF 공식카페주소 : wccf.kr
21세기 미래의 주요 메가트렌드 중 하나는 각 개인의 1인 기업화입니다. 이는 직장생활이나 공무원생활을 당연시여겼던 대다수 개인들에게 막대한 도전거리입니다. 한국에서도 10여년 전부터 이런 흐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십 년 가까이 지켜본 바에 의하면 아무리 유능한 직장인이었다 하더라도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지 못하거나, 1인 기업이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이도저도 아닌 삶을 사는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는 매우 생소한 흐름이어서 대다수의 분들이 아직 잘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업 또한 과거와 다른 매우 근본적인 변화에 직면에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과거와의 단절입니다. 이는 마치 디지털 혁명과 같이 여기에서 저기로 널뛰기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변화하는 세계흐름은 또한 기존 기업들에게 가치를 넘어 환경을 생각하고, 인류에 공헌하는 사회적 기업, 더 나아가 영성기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G20의 시대, 한국의 시대에 앞으로 거의 모든 기업들은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응하게 될 것입니다.
선진국에서 코칭은 비즈니스 영역에서 가장 활발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ROI는 기존의 어떤 도구들보다 높으며, 그 만족도는 다른 여타 도구들보다 더 큽니다. WCCF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받아 동양적이고, 한국적인 비즈니스 코칭 프로그램으로 逆세계화를 이룰 것입니다.
21.5 차세대 코칭의 중심 WCCF로 오십시오.
주요목차(사전예고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 -제5경영의 교훈 : MIT의 피터 센게가 우리에게 말하려는 것 -코끼리와 벼룩 : 찰스 핸디의 삶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이다. -Free Agent Nation : 할리우드 조직사회를 준비하라. -1인 기업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위대한 기업, 전설적인 기업으로 가는 길 : 위대함을 따르면 고요하고 평온해진다. -위대한 기업에서 사람을 대하는 방식 : The Coaching Way -코칭기업이 된다는 것의 의미 -1인 기업코칭/통합비즈니스코칭 -외국기업의 코칭사례/성과 -비즈니스 코칭질문 미니 워크숍 -질의응답
일정 : 2010년 11월 15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10시 30분 강의 : Danny Park 코치(WCCF Founder & President) 장소 : 토즈 강남 1호점 www.toz.co.kr<--- 장소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원 : 20명/입금자 순으로 마감 ---> 이번 강좌부터는 신청가능인원을 축소할 예정입니다. 계좌 : 국민은행 442801-01-083801 WCCF 비용 : 5만원/1인당, 커플이나 부부가 참석하시는 경우 1만원을 할인해 드립니다. 이 경우 입금 후 반드시 덧글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본 강좌의 참가비는 환불 또는 이월되지 않습니다. 꼭 오실 분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 오랫동안 기다리셨던 코칭S가 드디어 11월 중순 공개됩니다. 그간 앱스토어 등록심사가 지연되고, 심사정책이 바뀌는 등 여러 변수가 많았습니다. 곧 여러분을 찾아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WCCF는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는 다가오는 코칭의 시대, 의식의 시대를 범세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2007년 설립된 국제적인 코치협회입니다. WCCF는 21.5C 차세대 코칭의 선두주자로서 코칭뿐 아니라 의식, 자기개발, 평생학습을 총망라하며 원리 중의 원리들만을 체계적으로 연구, 보급하는 세계 정상의 코치협회입니다.
WCCF가 세계최초로 제시한 '코칭S'라는 비전은 모든 것을 구조structure화된 맥락으로 접근하며, 이를 통해 가장 빠르고 가장 효과적인 코칭의 이론과 맥락을 제시합니다. 코칭S는 크게 '지시어direction'과 '코칭대화'로 구성되며 이를 기반으로 디자인된 세계유일의 1,2,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바디/마인드 통합의식코칭을 널리 보급해 나가고 있습니다.
WCCF는 앞으로 서울에 국제적인 코칭타워Coaching Tower in Seoul를, 세계 평화의 섬인 제주에는 30만평 규모의 코칭빌리지Jeju Coaching Villiage를 조성하여 한국을 세계 코칭의 메카로 만들 것이며 한국이 코칭과 의식, 평생학습의 국제적인 중심지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
cf. 본 강좌의 신청은 오직 WCCF 공식카페(wccf.kr)를 통해서만 하실 수 있습니다. 본 블로그의 글은 강좌공지만을 목적으로 하는 글입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공식카페를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양자정보이론, 그 중에서도 차일링거의 원리는 실재가 오직 정보를 통해서만 파악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즉, 있는 그대로의 실재는 물리학적으로나 의식적으로나 파악이 불가하다는 것입니다. 인지과학, 신경과학에서도 비슷한 사실을 접할 수 있습니다. 매 초당 우리가 받아들이는 정보가 약 15,000,000 bit(1천 5백만 비트)인데 반해, 우리가 인식하고 처리할 수 있는 정보는 15bit에 불과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처리할 수 있는 용량의 백만배나 많은 정보가 우리 주위를 둘러싸고 있다는 것입니다.(우리는 백만분의 일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실재를 결코 알 수도, 경험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정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 집니다. 정보란, 쉽게 말해 에너지를 담는 그릇이자 에너지의 방향과 밀도를 결정하는 근본 요소입니다. 우리가 시시각각 접하는 정보가 우리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또는 현재의 삶을 이대로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양자정보이론에 대한 강의를 통해 말씀드린 바 있듯, 우리는 이러한 정보를 통해 자신만의 '실재'를 창조해 냅니다. 이 때의 '실재'는 있는 그대로의 실재와 다른 것임을 유념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오직 정보를 통해서만 실재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물리학에서나 의식을 다루는 신비주의에서나 모두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시크릿secret>이라는 책을 읽을 때 단순히 새로운 방법론이나 지식을 습득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특정 영역에 대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에너지의 방향과 초점을 제공합니다. 우리의 육체적 에너지, 금전적 에너지, 정신적 에너지를 특정 방향으로 향하게 하며, 유지시키기도 하고 또 다른 방향으로 발전하게 하기도 합니다. 정보는 우리 삶의 근본과 맞닿아 있으며, 정보를 수집하고 활용함으로써 우리는 인생을 창조해 갑니다.
"정보가 우리를 컨트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할 때만 운명이란 것이 존재한다."
강연 중 자주 드렸던 말씀입니다. 이것은 매우 강력한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실로 우리가 접한 정보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충격적이며, 또한 매우 교훈적입니다. 때문에 어떤 정보를, 누구에게 듣느냐는 것은 매우매우 중요합니다. 정보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삶을 사는 것과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삶을 사는 것은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평소 질문을 통해 답을 얻습니다. 질문의 수준이 답의 수준을 결정합니다. 물리학적으로 말하자면, 질문의 주파수가 답에 해당하는 주파수를 공명시킵니다. 그래서 좋은 질문은 좋은 답을, 좋은 답은 좋은 인생을 창조해 냅니다. 그러나 질문은 그냥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질문을 잘 던지기 위해서는 애초부터 좋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좋은 지식이란 정보의 체계를 의미합니다.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운명이란 부정확한 정보들에 의해 왜곡된 현실 감각이 부적절한(때로는 잘못된) 질문을 던지게 해, 더욱 더 부자연스러운 결과를 창조해 내는 패턴을 의미합니다. (제가 평소 평생교육이 아닌 '재교육'을 강조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인간 존재는 결코 그가 접하는 정보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것을 가능케 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나 실시간적으로 접하는 모든 정보들로부터 완전히 자유롭기란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정보가 나를 만들어 왔고, 현재도 나의 삶의 모든 과정에 영향을 미치며, 그 결과 어떤 미래가 창조된다는 사실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시간이라는 개념자체도 하나의 정보이며, 실제로 시간이라는 것은 인간적 편의에 의한 창조물이지 우주 그 자체에는 결코 시간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 강연 중 자주 언급했던 또 하나의 문장이 있습니다.
"우주는 정보와 에너지로 되어 있고, 우리의 삶은 에고와 감정으로 뒤덮여 있다. 에고는 부정확한 정보이며, 감정은 부자연스러운 에너지이다."
이것이 우리 삶의 진정한 모습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아니 인류의 대부분이 부정확한 정보인 에고와 부자연스러운 에너지인 감정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채 평생을 살아갑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시크릿>,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 얻는 정보들만으로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시스템적으로(구조적으로) 결함이 많기 때문입니다. 경영학에서 자주 언급되는 '시스템 사고systems thinking'은 현실적으로 매우 중요한 개념입니다. (이는 제가 오랜 시간에 걸쳐 발전시켜온 '오리엔탈 시크릿'의 주요 개념들, '실현모델', '인식의 껍질' 이론 등에 잘 담겨 있습니다.)
우주는 음/양의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이슈 또는 기회를 근본적으로 잘 다루려면 전일주의holism적 시각이 요구됩니다. (그러나 이는 새옹지마라는 표현과는 조금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삶을 총제적으로,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역시 총제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인간 존재에 대한 다양한 차원의 이해가 요구되며, 각각의 차원 또는 단계에 적합한 방법과 도구를 활용해야 합니다. 프랙탈 이론이 말해주는 것처럼 부분이 전체이고, 전체가 곧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께 공개한 아래의 프로그램들은 바로 이러한 개념들을 전제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선입견과는 달리 우리가 사는 세상이 혼란스러워 보이지만 그 근본이 되는 우주는 그리 혼란스러운 곳이 아닙니다. 이를 하나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complex not complicated, but simple
오랜 연구와 훈련을 통해 저는 아인슈타인이 도달한 결론과 같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중세의 수도사 오컴의 주장(오컴의 면도날)과 같이 진실은 단순하게 표현되어야 합니다. 우주는 실제로 단순한 원리들에 기반해 있습니다. 겉으로는 복잡해 보여도 그것은 결코 혼란스럽지 않습니다. 심지어 혼돈의 과학이라 불리는 카오스 이론조차 그 혼란스러움 속에 질서를 내포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고통스럽고, 전쟁터와 같다는 생각은 이 우주로부터, 경이로운 자연으로부터 온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의 신념이며, 에고입니다.
세계적인 베트스셀러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도 결국은 정보에 대한 것입니다. 실로 정보가 우리의 삶을 주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억하세요. 우리가 가진 정보가 우리가 경험하는 실재입니다. 우리가 가진 정보가 우리의 질문을 형성하고, 우리는 이에 대한 답을 얻습니다. 이것이 바로 운명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여러분의 인생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원한다면 바로 이 정보와 실재, 그리고 질문과 현실의 관계에 눈을 떠야 합니다. 시대의 흐름이 바로 이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일반 대중들 또한 기존의 상투적인 자기개발이론에 식상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는 보다 근본적인 무엇에 대한 갈증을 뜻합니다. 눈을 뜨면 새로운 세상이 보일 것입니다. 때가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소식 전합니다.^^
얼마 전, 아이폰과 연동 가능한 블루투스 애플 키보드를 구입했습니다. 키보드를 구입하는 순간 뭔가 깊은 진동을 느꼈습니다. 키보드 하나를 구입했는데 왠만한 고성능 노트북을 산 것보다 더 깊은 울림이 있더군요(지금 그 키보드로 아이폰에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여러 프로젝트, 이벤트가 있습니다.
-WCCF 코칭앱(app)
-Oriental Secret 그룹코칭과정(라이프/비즈니스/통합의식 코칭)
-WCCF 첫공식 코칭 프로그램
-BNI(비즈니스 네트워크) 멤버십 가입
우선은 간단히 이 정도만 공유합니다. 원래 출간하려던 <코칭이란 무엇인가?>는 제 개인사정상 잠시 보류되었습니다. 최근 한의학, 해부학, 무술 등을 훈련하고 연구하면서 얻은 통찰을 반영하려다 보니 좀 더 늦어지고 있습니다. 아마 iBooks(아이폰, 아이패드용 전자출판 솔루션)를 통해 쳅터별로 먼저 공개되지 않을까 합니다.
1~2달 전후로 WCCF코칭 앱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제껏 준비해 왔던 WCCF 코칭의 정수를 더 많은 분들과 나누게 되리라 믿습니다. 현재도 그렇지만 Youtube 영상이나 블로그 글을 보고 연락주시는 해외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 분들의 글들을 볼 때마다 깊은 울림을 느낍니다. 더 깊고 강력한 컨텐츠로 여러분을 찾아 가고자 준비 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키보드를 산 뒤로 날개를 단 것만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이후로는 좀 더 자주 아이폰을 통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인간이 처한 지극한 현실은 그 어느 누구도 '정보'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정보가 무의식적으로 축적되면 그것은 '선입견'이 되며, 이는 하나의 '운명'이 됩니다. 오직 '자각'하는 사람들만이 '나'의 본질을 꿰뚫고, '잠'에서 깨어나 '실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