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2012년 '의식 대전환의 해' 기념 특별공개강좌 - 4편 '요가 니드라'와 '자각몽'
진행 : Danny Park 코치(WCCF 설립자/대표)
일정 : 2012년 2월 6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10시 30분
비용 : 1만원(진행 부대 비용 및 간식비/강의 무료)
인원 : 선착순 20명(입금자순/덧글만 달고 미입금시 미신청 처리)
장소 : 부띠끄 모나코Boutique Monaco 2308호
(강남역 9번 출구 ----> 진흥아파트 사거리 ----> 압구정 볶는 커피 건물)
신청 : 덧글로 실명과 참석의도를 남겨 주시면 되겠습니다. 계좌 : 국민은행 442801-01-083801 WCCF심용식 기타 : 첫째, 참석자 본인에 한해서만 신청이 가능합니다.(000외 1명, 000외 2명은 불가합니다.) 둘째, 신청후 무단불참 2회 누적시 해당 년도 무료공개강좌 신청이 불가합니다. 사정으로 불참시 반드시 강좌 시작 3시간 전까지(오후 4시 30분까지) 덧글로 알려 주셔야 합니다. 셋째, 신청시 실명을 기재해 주시고 그 옆에 참석의도를 가능한 자세하게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중앙 테이블 자리는 신청순으로 배치되니 이 점 양해바랍니다. 다섯째, 가끔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신청없이 그냥 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무단 참석시, 5만원의 비용이 부과되니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강연장 입장은 7시 15분 정각부터 가능합니다. 그 전까지는 준비시간이므로, 일찍 오신 분들께서는 4층 라운지나 지하1층 전시관에서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일곱째, 본 공개강좌는 수익을 남기는 행사가 아니므로 입금하신 참석비 거의 전액이 실제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행사 성격상 이월이나 환불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항상 공지되던 중 몇 번 누락된 바 있어 다시 추가합니다. 이 점 양해바랍니다.
WCCF는 2007년 한국에서 설립된 국제적인 코치협회로서 1,2,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바디/마인드 통합의식이론을 제시한 바 있으며, 코칭성과에 있어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임상성과들을 내고 있습니다. WCCF 코칭이론 및 프로그램은 의식의 근본을 터치하며 학문의 올바른 구조, 의식의 올바른 구조에 기반해 차세대 코칭, 차세대 리더십의 비전을 제시해 나가고 있습니다. WCCF의 비즈니스 영역은 정통현대코칭외에도 평생학습과 1인기업에까지 이르며, 이를 코칭과 함께 다루어 21.5세기 근미래 시대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잠재력코스는 코치님의 직관에 따라 4주과정에서 오리엔테이션까지 해서 5주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저에게 변화나 다른 인식을 주었던 질문과 작업을 중심으로 후기를 작성할까 합니다.
다른분들을 위해서도 이 글을 쓰기도 하지만 저의 리마인드를 위해서 쓰기 위해 일기형식으로 쓰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얼마나 의식하는가?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과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는 비율에 대한 질문.
5:5정도라는 비율이 떠올랐다. 그 5만큼 잠재력을 빼앗기고 있다는 이야기.
깨끗한 대화를 하려 노력했지만 여전히 온전히 나로서 판단하고 커뮤니케이션하는데에 걸림돌이 많았다는 자각이 들었다. 이후 가장 큰 변화의 일례는 평소 대하기가 어렵고,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었던 시어머니에게 깨끗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던 것이다. 착한 며느리나 예의에 대한 컴플렉스를 놓고. 나는 나의 판단과 생각을 어머니에게 깨끗하게 전했다. 어머니는 냉정하게 말한다며 섭섭해하셨다.
하지만 이것은 순간일 뿐 거짓과 가식이 관계를 더 틀어놓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후에는 깨끗한 대화나 내가 원하는대로 선택하고 의견을 전하는 것이 편해지고 있다.
-나의 잠재력에 대한 그림그리기
직관적으로 생각보다 손으로 먼저 그리라고 하셨다.
처음에는 이상적이고 구체화된 나의 잠재력이 오롯히 표현된 후의 집이나 상황을 그렸다.
그리다가 내제적인 것들을 그리다 보니 잠재력에 대한 장애물을 그리게 되었다.
이상화된 그림은 내가 원하는 것을 조금 더 구체화해서 보여주었고. 내제적인 그림들은 내안의 답답함을 인식할 수 있게 해주었다.
-자기자신을 그대로 용납해주지 않고 믿지도 않고 믿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이번 과정은 직접화법으로 진행되었다. “저는 왜 이런 장애물들이나 걱정거리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끌고있는거죠?”라고 질문하니 대니박 코치는 원하면 이야기해줄 수 있다고 했다.
그대로 이야기해달라고 하자 저 위의 나의 에너지를 이야기해주었다.
내가? 하며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내 어쩌면 정말 기분 나쁜 말일 수 있지만. 나를 믿고 하고 싶어한다면 다 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해서 오히려 용기가 났고 끊임없는 스스로에 대한 의심을 조금은 버릴 수 있게 되었다.
저 이야기를 듣고 난 후 일 때문에 아이디어 스케치를 하는데 확신이 없어서 긋는 잡선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 나를 믿고 명확하게 그려보기로 했더니 선이 매끈하게 그어졌다.
이전, 이후 그림을 보여주고 싶다. 나에게는 놀라운 자각이자 변화였다.
그리고 곧 태어날 아기의 육아와 나의 일 사이에서 걱정과 고민이 컸다.
아이는 아이대로 잘 키워야할 것 같고, 한시라도 빨리 나에게 집중해서 잠재력을 발휘하고 싶은 생각이 끊임없이 충돌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 말로 인해서 육아와 일, 두가지를 다 잘 할 수 있으며 육아나 일 둘 다 여러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내가 원하는 상황이나 상태를 만들어갈 수 있는 생각의 여유를 주었다. 이 말은 계속해서 리마인드 해야겠다.
-나에게 권한이 있는 것 중, 싫어하는것에 대해서 적기
완벽한 모습이 아닌 나.
늘 정리정돈을 잘 못하는 게으른 나.
미룰수있는건 되도록이면 미루는 나.
스스로에게 너무 많은 과제를 주고 어찌할바를 모르는 나.
가족이나 강아지를 사랑하지만 책임감때문에 힘들어하는 애증의 나.를 그대로 만났다.
그 중 가장 이슈인 것에 대해서 은유를 해서 이야기해보라고 하시니.
실패한 도미노가 생각났다. 계속해서 미루고 또 미룬일들 이 쌓여서 어느부분은 다 쓰러져도 어느부분은 제대로 도미노를 놓지 못해서 넘어지지 않고 그대로인… 그런 상황이 떠올랐다.
그것은 도미노를 놓을때부터 조급함 때문에 아무대나 놓았기 때문이기도 했다.
정리정돈과 미루기에 대한 근본적인 기억이 떠오르게 이끌어주셨는데. 이에 관한 중대한 기억이 생각났다. 개인적인것이라 밝히고 싶지 않다.
눈물이 날 정도로 그 기억에 대한 내 내면의 아이를 안아주고 달래주며 정화했다. 그리고 내가 미루고 정리를 하지않는것, 또는 남편눈치 때문에 억지로하는 것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쓰여왔는지를 인식했다.
정화와 에너지의 허비를 인식하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그대로 행하는것이 아주 쉬워졌다. 미루기와 정리정돈, 청소는 나의 아주 오랜 고질병이자 늘 마음의 짐이었다. 이것은 나의 잠재력을 가로막는 아주 큰 요소였던 것 같다.
일상이나 주변환경이 정돈되고 그것을 행하는 것이 쉬워지니 책한권을 읽어도 훨씬 집중되고 평화로웠다. 잠재력 코스를 통해서 가장 크게 얻은것이다.
-나의 에너지를 뺏는 것 목록 10가지 적기
이런 것을 생각하고 적어볼 수 있는 조용한 시간을 가질수있는 것이 참 좋았다.
적고 정리해보니 해결점이 더 보였다.
그리고 그에 대해서 짧게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도 코치님께서 이야기해주셨다.
*나의 기대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 대해서-“기대대로 되는 것이 완벽한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이 완벽할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여라. 수용이 완벽한 것이다”, “스트레스가 있다는 자체를 받아들여라”
*순수의도와 습관(마음)의 혼동에서 오는 괴로움-“의도는 차오르는 것이다.(수동태이다). 그 상태 그대로 인정하라.
“책임은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다. 자각이 반응을 선택할수 있기에 책임질 수 있다.”
“바꿀수 없는 것은 수용하고, 바꿀수 있는 것은 깨끗하게 대화하기”
어쩌면 이 말을 듣고 황당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느끼는 답답함등을 목록으로 정리하고 여기에 스트레스가 있다. 현재 이렇게 하고싶지만 할수없다. 라는것을 명확하게 깨닫고 수용하는것과 막연히 답답하다 어쩌면 좋을까. 하고 느끼는 것은 큰 차이가 있었다. 실제로 그 상황을 수용하고 스트레스를 인정하고 나니 다시 상황을 맞거나 생각할 때 드는 스트레스가 적어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나의 자원 100개의 리스트
리스트작성후 소감
“적다보니 제가 살아온 길이 보이네요
나열을 하다보니 묶어서 새로운 비지니스나 가능성이 보이기도 하구요.
그간 해왔던 디자인과 광고일을 미워했는데 그 안에서 가치를 찾는다면 오랜시간
디자인과 광고쪽 비지니스안에서 많은 관계와 경력을 쌓은만큼 참 쉽게 풍요를 만들수있을 것 같다는 인식이 들었습니다.
내면의 힘을 키우고 있기에 다른 새로운 길을 꿈꾸는 것도 두렵지 않기에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낍니다.
출산이후의 커리어에 대한 두려움도 많이 해소할 가능성이 보이네요.
현재 저의 가장 큰 자산은 관계, 내면(의식훈련), 건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회적, 개인적, 경제적, 관계적, 의식적, 신체적, 환경적, 경험적 자원들을 정리하면서
많은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각했다.
-도움된 말들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싸울필요도 설득할 필요도 없음.
그 사람이 그렇게 해야 그사람이며 그 그대로 살고있기에 축하해줄일이다. 그 사람이 그렇지 않아야 한다는 ‘나의 생각’이 힘들게 한다.
상황이 힘든 것이 아니라 내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힘든것이다.
-현재=내가 경험하도록 되어있는 것을 경험. 곧 정확히 나의 상태를 보여준다.
-기억은 극성을 갖게한다.
-현재 나의 수준을 인정해야 양의 되먹임이 일어난다.(양의 되먹임-순수의도대로 나아가는 것)
-다른 비교대상이 100%없다면 그것은 명료한 진짜 목표이다.
소감
저의 잠재력을 가로막고 있는 많은 장애물을 제거한 시간이었습니다.
강력한 직접대화(상대편이 충격이나 상처를 받을것을 배려하기보다는 직접적으로 대화해서 의도를 더 명확하게 전달하는것)와 자신에게 직접 물어볼 많은 시간과 질문을 주신 것이 좋은 작업이 되었습니다.
잠재력을 발휘하기 위해서 모든 스트레스가 존재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수있는 해법을 제시해주실꺼라고 생각했는데 현재 조절할 수 없는 스트레스나 상황을 그대로 수용하는 것은 예상치 못한 방법이었지만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가 가진 자원에 대한 리스트를 작성하면서 저의 자원들에 대해 많은 가능성과 감사함을 발견해서 조급하고 불안한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일상적이지만 나에겐 큰 장애물이었던 시간과 공간에 대한 정리정돈에 대해서도 큰 장애물을 타파한 시간이었습니다.
일부 질문들은 꾸준히 스스로에게 하면 더 큰 효과가 일어날것이란 인식이 듭니다.
그리고 다른분들과 함께 진행하면서 그들의 장애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들으니 저를 비추어보면서 도움이 된 시간이었습니다
이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 봅니다. 저뿐 아니라, 제가 좇는 선생(or 스승)들을 비롯, 사회경제적으로 자타가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저명인사들(소위 말하는 정경제계의 거물들)도 개인적으로 만난 자리에서 같은 말을 하니까요.
한 예로, 며칠 전에 만난 모 출판사의 대표님도 같은 말씀을 하시더군요(이 분은 출판계의 마이다스의 손, 출판계의 역사를 새로 쓴 장본인이라 불리는 분입니다. 조금만 더 단서를 드려도 쉽게 아실 수 있는 분이기에 더 이상의 단서는 제공하지 않겠습니다.)
"코칭이든, NLP든 한국에 들어 오면 B급으로 전락한다."
저는 이것이 과정되거나, 감정적인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자기개발계 내에서 이런 현상을 오랫 동안 봐 왔고, 코칭계를 포함, 여타의 분야에서 기가 질리도록 목격해 왔기 때문입니다. 이 뿐이 아닙니다. 코칭이라는 표현을 접목해 사용하고 있는 다른
분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자기주도학습분야에 코칭이란 용어가 범용적으로 사용되고 있고, EFT, Kinesiology나 여타 의식훈련 프로그램 및
신비주의 프로그램에까지 이 표현이 사용 및 남용되고 있습니다.
10년이 훨씬 지난 현 시점에서도 코칭이 기업에서 괄시를 받는 이유는 근본적으로 딱 하나라 봅니다. 제대로 코칭을 배워 온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든, 국외에서든 코칭의 본질과 역량을 제대로 배워 본 분들이 국내에 거의 없습니다. '인증'이라는 딱지는 사실 별 의미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력, 또는 성과 그 자체죠.
한국에서 코칭이 푸대접 받는 것은 말 그대로 실력있는 코치가 없고, 성과로 증명하는 코치가 없어서이지 사실상의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코칭을 하려면 우선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여태껏 만났던 수 많은 코치들 중 코칭의 계보와 핵심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사람을 거의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어떤 분은 '코칭'과 '치유'를 하나로 묶어 표현하기도 하고, 코칭을 정식으로 공부한 적이 없는 분이 '의식'과 '코칭'을 연결시켜 부르기도 합니다. 선진국에서는 사실상 용납되기 어려운 현실이 국내에서는 문제제기를 하는 것이 오히려 매우 이상한 것인냥 방치되어 있습니다.
현대 코칭의 아버지 토머스 레너드는 이를 명확하게 규정해 놓았습니다. 코칭은 치유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개념이 아니며, 용어의 경계를 이해하지 못한 채 의식이라는 단어와 함부로 쓸 수 있는 개념이 아닙니다. (일반인들이 편의상 사용하는 것이야 별 관계없지만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이것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2011년 바로 올 해부터 잘못된 코칭지식을 바로 잡고, 어설픈 코칭이 아닌 진정한 프로페셔널 코칭이 무엇인지를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WCCF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 차세대 코칭의 핵심 솔루션도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정한 코칭의 역사는 WCCF가 2011년부터 새롭게 써 나갈 것입니다.
21세기 미래의 주요 메가트렌드 중 하나는 각 개인의 1인 기업화입니다. 이는 직장생활이나 공무원생활을 당연시여겼던 대다수 개인들에게 막대한 도전거리입니다. 한국에서도 10여년 전부터 이런 흐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십 년 가까이 지켜본 바에 의하면 아무리 유능한 직장인이었다 하더라도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지 못하거나, 1인 기업이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이도저도 아닌 삶을 사는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는 매우 생소한 흐름이어서 대다수의 분들이 아직 잘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업 또한 과거와 다른 매우 근본적인 변화에 직면에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과거와의 단절입니다. 이는 마치 디지털 혁명과 같이 여기에서 저기로 널뛰기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변화하는 세계흐름은 또한 기존 기업들에게 가치를 넘어 환경을 생각하고, 인류에 공헌하는 사회적 기업, 더 나아가 영성기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G20의 시대, 한국의 시대에 앞으로 거의 모든 기업들은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응하게 될 것입니다.
선진국에서 코칭은 비즈니스 영역에서 가장 활발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ROI는 기존의 어떤 도구들보다 높으며, 그 만족도는 다른 여타 도구들보다 더 큽니다. WCCF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받아 동양적이고, 한국적인 비즈니스 코칭 프로그램으로 逆세계화를 이룰 것입니다.
21.5 차세대 코칭의 중심 WCCF로 오십시오.
주요목차(사전예고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 -제5경영의 교훈 : MIT의 피터 센게가 우리에게 말하려는 것 -코끼리와 벼룩 : 찰스 핸디의 삶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이다. -Free Agent Nation : 할리우드 조직사회를 준비하라. -1인 기업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위대한 기업, 전설적인 기업으로 가는 길 : 위대함을 따르면 고요하고 평온해진다. -위대한 기업에서 사람을 대하는 방식 : The Coaching Way -코칭기업이 된다는 것의 의미 -1인 기업코칭/통합비즈니스코칭 -외국기업의 코칭사례/성과 -비즈니스 코칭질문 미니 워크숍 -질의응답
일정 : 2010년 11월 15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10시 30분 강의 : Danny Park 코치(WCCF Founder & President) 장소 : 토즈 강남 1호점 www.toz.co.kr<--- 장소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원 : 20명/입금자 순으로 마감 ---> 이번 강좌부터는 신청가능인원을 축소할 예정입니다. 계좌 : 국민은행 442801-01-083801 WCCF 비용 : 5만원/1인당, 커플이나 부부가 참석하시는 경우 1만원을 할인해 드립니다. 이 경우 입금 후 반드시 덧글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본 강좌의 참가비는 환불 또는 이월되지 않습니다. 꼭 오실 분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 오랫동안 기다리셨던 코칭S가 드디어 11월 중순 공개됩니다. 그간 앱스토어 등록심사가 지연되고, 심사정책이 바뀌는 등 여러 변수가 많았습니다. 곧 여러분을 찾아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WCCF는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는 다가오는 코칭의 시대, 의식의 시대를 범세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2007년 설립된 국제적인 코치협회입니다. WCCF는 21.5C 차세대 코칭의 선두주자로서 코칭뿐 아니라 의식, 자기개발, 평생학습을 총망라하며 원리 중의 원리들만을 체계적으로 연구, 보급하는 세계 정상의 코치협회입니다.
WCCF가 세계최초로 제시한 '코칭S'라는 비전은 모든 것을 구조structure화된 맥락으로 접근하며, 이를 통해 가장 빠르고 가장 효과적인 코칭의 이론과 맥락을 제시합니다. 코칭S는 크게 '지시어direction'과 '코칭대화'로 구성되며 이를 기반으로 디자인된 세계유일의 1,2,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바디/마인드 통합의식코칭을 널리 보급해 나가고 있습니다.
WCCF는 앞으로 서울에 국제적인 코칭타워Coaching Tower in Seoul를, 세계 평화의 섬인 제주에는 30만평 규모의 코칭빌리지Jeju Coaching Villiage를 조성하여 한국을 세계 코칭의 메카로 만들 것이며 한국이 코칭과 의식, 평생학습의 국제적인 중심지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
cf. 본 강좌의 신청은 오직 WCCF 공식카페(wccf.kr)를 통해서만 하실 수 있습니다. 본 블로그의 글은 강좌공지만을 목적으로 하는 글입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공식카페를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양자정보이론, 그 중에서도 차일링거의 원리는 실재가 오직 정보를 통해서만 파악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즉, 있는 그대로의 실재는 물리학적으로나 의식적으로나 파악이 불가하다는 것입니다. 인지과학, 신경과학에서도 비슷한 사실을 접할 수 있습니다. 매 초당 우리가 받아들이는 정보가 약 15,000,000 bit(1천 5백만 비트)인데 반해, 우리가 인식하고 처리할 수 있는 정보는 15bit에 불과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처리할 수 있는 용량의 백만배나 많은 정보가 우리 주위를 둘러싸고 있다는 것입니다.(우리는 백만분의 일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실재를 결코 알 수도, 경험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정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 집니다. 정보란, 쉽게 말해 에너지를 담는 그릇이자 에너지의 방향과 밀도를 결정하는 근본 요소입니다. 우리가 시시각각 접하는 정보가 우리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또는 현재의 삶을 이대로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양자정보이론에 대한 강의를 통해 말씀드린 바 있듯, 우리는 이러한 정보를 통해 자신만의 '실재'를 창조해 냅니다. 이 때의 '실재'는 있는 그대로의 실재와 다른 것임을 유념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오직 정보를 통해서만 실재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물리학에서나 의식을 다루는 신비주의에서나 모두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시크릿secret>이라는 책을 읽을 때 단순히 새로운 방법론이나 지식을 습득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특정 영역에 대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에너지의 방향과 초점을 제공합니다. 우리의 육체적 에너지, 금전적 에너지, 정신적 에너지를 특정 방향으로 향하게 하며, 유지시키기도 하고 또 다른 방향으로 발전하게 하기도 합니다. 정보는 우리 삶의 근본과 맞닿아 있으며, 정보를 수집하고 활용함으로써 우리는 인생을 창조해 갑니다.
"정보가 우리를 컨트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할 때만 운명이란 것이 존재한다."
강연 중 자주 드렸던 말씀입니다. 이것은 매우 강력한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실로 우리가 접한 정보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충격적이며, 또한 매우 교훈적입니다. 때문에 어떤 정보를, 누구에게 듣느냐는 것은 매우매우 중요합니다. 정보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삶을 사는 것과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삶을 사는 것은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평소 질문을 통해 답을 얻습니다. 질문의 수준이 답의 수준을 결정합니다. 물리학적으로 말하자면, 질문의 주파수가 답에 해당하는 주파수를 공명시킵니다. 그래서 좋은 질문은 좋은 답을, 좋은 답은 좋은 인생을 창조해 냅니다. 그러나 질문은 그냥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질문을 잘 던지기 위해서는 애초부터 좋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좋은 지식이란 정보의 체계를 의미합니다.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운명이란 부정확한 정보들에 의해 왜곡된 현실 감각이 부적절한(때로는 잘못된) 질문을 던지게 해, 더욱 더 부자연스러운 결과를 창조해 내는 패턴을 의미합니다. (제가 평소 평생교육이 아닌 '재교육'을 강조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인간 존재는 결코 그가 접하는 정보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것을 가능케 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나 실시간적으로 접하는 모든 정보들로부터 완전히 자유롭기란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정보가 나를 만들어 왔고, 현재도 나의 삶의 모든 과정에 영향을 미치며, 그 결과 어떤 미래가 창조된다는 사실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시간이라는 개념자체도 하나의 정보이며, 실제로 시간이라는 것은 인간적 편의에 의한 창조물이지 우주 그 자체에는 결코 시간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 강연 중 자주 언급했던 또 하나의 문장이 있습니다.
"우주는 정보와 에너지로 되어 있고, 우리의 삶은 에고와 감정으로 뒤덮여 있다. 에고는 부정확한 정보이며, 감정은 부자연스러운 에너지이다."
이것이 우리 삶의 진정한 모습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아니 인류의 대부분이 부정확한 정보인 에고와 부자연스러운 에너지인 감정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채 평생을 살아갑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시크릿>,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 얻는 정보들만으로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시스템적으로(구조적으로) 결함이 많기 때문입니다. 경영학에서 자주 언급되는 '시스템 사고systems thinking'은 현실적으로 매우 중요한 개념입니다. (이는 제가 오랜 시간에 걸쳐 발전시켜온 '오리엔탈 시크릿'의 주요 개념들, '실현모델', '인식의 껍질' 이론 등에 잘 담겨 있습니다.)
우주는 음/양의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이슈 또는 기회를 근본적으로 잘 다루려면 전일주의holism적 시각이 요구됩니다. (그러나 이는 새옹지마라는 표현과는 조금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삶을 총제적으로,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역시 총제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인간 존재에 대한 다양한 차원의 이해가 요구되며, 각각의 차원 또는 단계에 적합한 방법과 도구를 활용해야 합니다. 프랙탈 이론이 말해주는 것처럼 부분이 전체이고, 전체가 곧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께 공개한 아래의 프로그램들은 바로 이러한 개념들을 전제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선입견과는 달리 우리가 사는 세상이 혼란스러워 보이지만 그 근본이 되는 우주는 그리 혼란스러운 곳이 아닙니다. 이를 하나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complex not complicated, but simple
오랜 연구와 훈련을 통해 저는 아인슈타인이 도달한 결론과 같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중세의 수도사 오컴의 주장(오컴의 면도날)과 같이 진실은 단순하게 표현되어야 합니다. 우주는 실제로 단순한 원리들에 기반해 있습니다. 겉으로는 복잡해 보여도 그것은 결코 혼란스럽지 않습니다. 심지어 혼돈의 과학이라 불리는 카오스 이론조차 그 혼란스러움 속에 질서를 내포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고통스럽고, 전쟁터와 같다는 생각은 이 우주로부터, 경이로운 자연으로부터 온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의 신념이며, 에고입니다.
세계적인 베트스셀러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도 결국은 정보에 대한 것입니다. 실로 정보가 우리의 삶을 주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억하세요. 우리가 가진 정보가 우리가 경험하는 실재입니다. 우리가 가진 정보가 우리의 질문을 형성하고, 우리는 이에 대한 답을 얻습니다. 이것이 바로 운명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여러분의 인생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원한다면 바로 이 정보와 실재, 그리고 질문과 현실의 관계에 눈을 떠야 합니다. 시대의 흐름이 바로 이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일반 대중들 또한 기존의 상투적인 자기개발이론에 식상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는 보다 근본적인 무엇에 대한 갈증을 뜻합니다. 눈을 뜨면 새로운 세상이 보일 것입니다. 때가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소식 전합니다.^^
얼마 전, 아이폰과 연동 가능한 블루투스 애플 키보드를 구입했습니다. 키보드를 구입하는 순간 뭔가 깊은 진동을 느꼈습니다. 키보드 하나를 구입했는데 왠만한 고성능 노트북을 산 것보다 더 깊은 울림이 있더군요(지금 그 키보드로 아이폰에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여러 프로젝트, 이벤트가 있습니다.
-WCCF 코칭앱(app)
-Oriental Secret 그룹코칭과정(라이프/비즈니스/통합의식 코칭)
-WCCF 첫공식 코칭 프로그램
-BNI(비즈니스 네트워크) 멤버십 가입
우선은 간단히 이 정도만 공유합니다. 원래 출간하려던 <코칭이란 무엇인가?>는 제 개인사정상 잠시 보류되었습니다. 최근 한의학, 해부학, 무술 등을 훈련하고 연구하면서 얻은 통찰을 반영하려다 보니 좀 더 늦어지고 있습니다. 아마 iBooks(아이폰, 아이패드용 전자출판 솔루션)를 통해 쳅터별로 먼저 공개되지 않을까 합니다.
1~2달 전후로 WCCF코칭 앱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제껏 준비해 왔던 WCCF 코칭의 정수를 더 많은 분들과 나누게 되리라 믿습니다. 현재도 그렇지만 Youtube 영상이나 블로그 글을 보고 연락주시는 해외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 분들의 글들을 볼 때마다 깊은 울림을 느낍니다. 더 깊고 강력한 컨텐츠로 여러분을 찾아 가고자 준비 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키보드를 산 뒤로 날개를 단 것만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이후로는 좀 더 자주 아이폰을 통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인간이 처한 지극한 현실은 그 어느 누구도 '정보'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정보가 무의식적으로 축적되면 그것은 '선입견'이 되며, 이는 하나의 '운명'이 됩니다. 오직 '자각'하는 사람들만이 '나'의 본질을 꿰뚫고, '잠'에서 깨어나 '실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