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이런 종류의 글을 쓸 때마다 사람들을 향한 깊은 연민을 느낀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존하는 수단이 오히려 그들에게 해로운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볼 때마다 마음 한 구석이 시리다. 사람들은 필요 이상으로 너무 힘들게 살고 있다.

사람들은 깊은 정신적 마취 상태에 빠져 있는 듯 보인다. 그들은 자신이 도대체 무엇을, 왜 추구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시간관리나 셀프 리더십이라는 개념과 도구들은 스티븐 코비가 주장하고 기대했던 바와는 달리, 사람들을 효과성effectiveness 중심의 삶으로 나아가게 하지 못했다. 사람들은 여전히 '효율성'과 '긴급성'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패러다임 전환이란 과학에는 쓸모가 있을지 모르나 치열한 삶을 살 수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근본적인 대안이 되지 못한다. (패러다임 전환은 '감정'이라는 강력한 에너지-정보체에 근본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변화에 있어 사실상의 주된 장애물은 낡은 패러다임이기 이전에 불안하고, 두려운 감정들이다.)

오히려 그런 종류의 리더십 개념들을 접할 때마다 대다수 독자들은 현실적인 딜레마에 빠진다. 그들이 의지를 사용하면 할수록, 그들의 삶은 더 치열한 전쟁터가 되어 간다. '의지willpower', '주도성proactivity'이라는 개념은 필자가 오랫동안 강조해 왔던 대로 인생을 좀 더 행복하게(?)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치명타를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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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이유는 '균형력'때문이다. '의지'와' '주도성'은 본디 '부자연스러운unnatural', 다시 말해 우주를 관통하는 핵심 원리인 '균형력'에 맞서는 개념이기 때문에 '의지'와 '주도성'의 결과는 언제나 대립적인 상황으로 귀착된다. 물리계를 지탱하는 가장 근원적인 원리가 바로 이원성에 근거한 '균형력'이기 때문에 이처럼 '단호한', '용맹스런', '진취적인' 행동은 수 많은 사람들에게 불필요한 긴장을 만들어 내고 급기야는 피투성이가 된 여러 명의 부상자들, 사상자들을 만들어 낸다. 그러나 항상 소수만 승리하고 성공하는 모델은 그 이론이 근거하고 있는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무지를 드러낼 뿐이다.

현대사회가 억지로 쑤셔 넣고 있는 '성공(?)'이라는 부당한 개념은 그럴 필요가 전혀 없는 디자인design(필자는 기질을 보다 근원적인 맥락에서 이렇게 표현한다.)을 가진 사람들을 강력하게 '조건화conditioning'시킨다.  자기개발 전문가(?)들이 말하는 승리, 성공이라는 것이 모두에게 필요치 않다는 사실은 인간 고유의 디자인(astrology나 human design에서 말해 주는 소우주-대우주 원리에 기반한 기질파악 도구)을 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인간 존재human being에 대한 몰이해와 무관심은 무지에 의한 행동을 계속 촉구한다. 시대가 바뀌어도 귀결은 언제나 같다. '단호한 의지', '영웅적인 결단력', '자신을 불사르는 헌신' 등이 그것이다. 어느 시대를 불문하고 언제나 이런 식의 주도적인 해결책이 성공에 이르는 유일한 길인 것처럼 그려져 왔다.

그러나 이런 식의 외압은 일반 독자들은 물론 자기계발 전문가들 자신조차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나는 이러한 결과를 십 수 년간 현장에서 목도해 왔다. 여기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그들 자신에게도 힘겨운 방법을 (자신이 그 방법밖에는 모른다는 이유로) 독자들에게 강조하는 행위는 어떤 의미에서 '일방적 폭력'과도 같다. 독자들은 그들이 한결같이(?) 주장하는 '의지'와 '전략'과 '행복'이라는 마취제를 정기적으로 복용하며 최면 상태를 유지한다. 아무도 당신이 깨어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왜냐하면 그 방법만이 자기계발 산업이 돈을 버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사실 그들에게는 '내적 불일치'가 있기 때문에 '한결같은' 주장을 할 수는 없다. 단지 괜찮은 척 할 수 있을 뿐이다.)

집필 중인(이미 완성했지만 몇 군데 손을 더 보기 위해 작업 중인) 원고에도 밝혀 두었지만, 자기 본래의 디자인을 알고, 가장 강력한, 그리고 실질적인 장애물인 '감정emotion'을 제대로 다루는 법만 알면 잘 살기 위해 '애쓰거나', '발버둥칠' 필요가 전혀 없다. (정말이지 어떠한 노력도 필요없는 상황이 곧 펼쳐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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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필요한 것은 인간 존재에 대한 통합적 시각이다. 이미 켄 윌버ken wilber가 여러 차례 너무도 명징하게 지적해 왔기 때문에 필자가 맥락을 보탤 필요는 없어 보인다. 대부분의 자기계발 이론들은 뿌리가 썩은 나무와 같다. 자기계발 이론들은 잠시 동안은 당신은 기억에 의해 '조건화된conditioned' 행복으로 인도할지 모르지만 결과적으로 당신을 더 바쁘게, 자신아닌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탈을 쓴 채 같은 트랙을 맴돌게 할 뿐이다.

감사하게도 2012년에는 18년 동안 매달려 왔던 모종의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 필자는 원리적인 그러나 매우 실질적인 여기에 충분한 임상이 뒷받침되는 강력한 구조를 가지게 되었다. (이에 대한 presentation은 2012년 특별공개강좌 7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를 간략히 표현하면 다음의 두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 '재교육' '탈조건화'. 영어의 뉘앙스가 도움이 되므로 영어 표현으로 한 번 더 말해 보겠다. 'Re-education' 'De-conditi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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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재교육'에서부터 시작된다. 우리는 모든 것을 근본부터 다시 다뤄야 한다. 지금은 '평생교육'이 필요한 때가 아니라 '재교육'이 필요한 때다. '평생교육'은 인간 존재에 대한 원리적 이해를 기반으로 한 '재교육'없이는 성과를 거두기 힘들다.

재교육 이후에는 이를 기반으로 한 '탈조건화'가 요구된다. 인간은 그가 나고 자란 사회/문화적 배경의 정신적 노예가 되기 쉽다. 때문에 '다름의 과학science of differentiation'을 기반으로 각 개인이 자신만의 고유한 디자인과 영향력을 인정하며 살 수 있도록 하는 사회화의 때를 벗겨 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 모든 과정은 하나의 통합된 프로세스를 통해 가능하다. 

필자가 고안한 '실현모델(Recognize-Dissolve-Discover-Plan-Do, 스티븐 코비의 이론에 Recognize와 Dissolve를 더했다)'에 따르면 이같은 통합적 접근은 각 개인을 가장 단기간 내에 자신 고유의 삶을 살도록 해 준다. 게다가 첫 두 과정(Recognize와 Dissolve)가 제대로 이루어지면 기존 자기계발 전문가들이 강조해 왔던 이후 세 과정의 필요성은 눈에 띄게 줄어들거나 아예 없어지게 된다.

당신의 남은 삶이 여기에 달려 있다. '성공하려면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류의 믿음을 가지고 살아온 독자들에게는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방식의 접근이 낯설고 불편할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변화는 그것이 실제로 일어난 뒤에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기 마련이다. 당신에게 분명한 '의도'가 있다면 삶을 송두리째 바꾸는데 그리 많은 노력이 필요치 않다.

2012년은 필자와 WCCF(필자가 설립한 단체)가 이 세상에 진정한 비전을 제시하는 해이다. 당신에게 들을 귀가 있다면, 앞으로 당신의 삶은 혁명적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이 혁명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즐겁다.

여행을 떠나라. 시대의 조류가 당신의 변화를 지지하는 방향으로 급선회하기 시작했다. 지금이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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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er Coach

-질문내용
우주는 정보로 이루어져 있고, 모든 것은 정보다라고 코치님이 항상 강조하시는데요~
일단 저는 조금 위험한(?) 생각같지만, WCCF에서 하는 말은 다 맞다고 생각하고 듣고 있습니다.
오류를 찾을 지식적인 기반도 없고, 또 강의 들을 때마다 울림이 있으니까요 ㅋㅋㅋ
mp3파일 듣다가 갑자기 궁금해졌는데요~

정보는 형태가 없는데, 우주는 어떻게 형태를 갖고 있는 거죠?
정보가 곧 입자라고 가정한다면, 정보(입자)가 모여서 형태를 갖춘다?, 이건 좀 이상하네요.
아니면 입자가 정보에 의해서 움직이고, 형태를 갖는다가 되는 건가요??
좋은 책들 많이 알려 주셨는데요. 최대한 빨리 읽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답변내용
오버삼백님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강연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은 회원들께 많은 유익이 되니 언제든 괜찮습니다. (답변이 늦는 점에 대해서는 양해바랍니다.)

-WCCF 의 이론이나 제 견해를 무조건 믿지 않으시기를 원합니다. "가장 좋은 학생은 교수를 무조건 믿지 않는 학생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를 다른 말로 '회색적 사고'라 부르는데, 스스로의 분별력을 길러 가면서 새로운 정보들을 습득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태도입니다.

-저와 WCCF의 이론들이 국내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힘든 내용인 것은 분명합니다. 아쉽게도 아직까지는 국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진정한 의미의 통합/통섭을 그리 잘 해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과학과 종교, 의식과 물질에 대한 깊은 연구와 통합이 아쉽습니다. 국내 지식인들의 책은 거의 대부분의 경우 특정 분야만을 한정해서 다루는 경우가 많고, 통합을 시도하더라도 그 기초가 얕거나 의식의 본성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No 시크릿>을 들 수 있습니다.

-정보에 대해 깊이있게 이해하시려면 결국 의식의 본성과 구조에 대한 명징한 이해와 함께 양자정보이론quantum information theory을 포함, 생체정보반사학이나 생명정보학, 유전자정보이론 등에 대한 포괄적 이해가 요구됩니다. 다시 말해, 학문적 이해와 의식현상 그 자체에 대한 이해가 함께 요구됩니다. 두 축이 균형을 이뤄야만 제대로 된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또한 국내 실정상 한쪽에 치우친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현재 이에 대한 책을 집필 중에 있으므로 곧 전체론적인 이야기를 들려 드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위와 같은 맥락 하에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차원이론dimension theory에 대해 반드시 알고 계셔야 합니다. (이는 평행우주이론이나 초끈이론super string theory에서 말하는 그 차원과 거의 같은 개념입니다.) 차원이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전제로 소위 '신의 차원(여기서 신의 차원이 꼭 종교적인 개념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과 '인간의 차원'을 말할 수 있는데, 정보가 모든 것이다라는 말은 '인간차원(또는 이성차원)'에 국한되는 얘기입니다.

-현 양자정보이론의 최고 권위자들이라 할 수 있는 인물들은 '안톤 차일링거'와 '한스 크리스천 폰 베이어'로, 미국물리학회 회장인 존 아치볼드 휠러의 뒤를 이어 철학과 물리학을 연결하는 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존 아치볼드 휠러는 양자론의 양대 축인 아인슈타인, 보어와 함께 연구했던 분이며 20세기 후반 세계 최고의 물리학자로 추앙받는 리처드 파인만의 스승입니다.) 존 아치볼드 휠러의 90세를 기념해 이듬해 열린 학회의 명칭이 <과학과 궁극적인 실제_Science and Ultimate Reality>였는데 과학계에서는 사실상 엄청난 주제라 할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과학과 철학은 특히 존재론적인 분야에서 서로 평생선을 달리고 있었습니다.)

-위의 계보를 토대로 '정보가 곧 실재다'라는 얘기를 할 수 있는데(너무 긴 이야기가 될 듯 하여 질문의 핵심인 정보에 초점을 두겠습니다.), 이 말의 진정한 뜻은 우리가 세상(경이로운 우주를 포함)에 대해 알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정보information'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오감은 일정 범위 내의 '에너지-정보(시공time-space과 마찬가지로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만을 해석할 수 있도록 설정setting되어 있는데, 이 오감five senses가 에너지-정보를 해석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결국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실제가 아닌 어떤 정보들을 접하게 됩니다. '정보가 곧 실재다'라는 말은 우리가 있는 그대로의 실제를 알 수는 없으며 실제Reality에 대해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결국 정보뿐이다라는 것과 같습니다.

-양자론과 양자정보이론에 대해서는 정말 드릴 말씀이 많은데(바로 다음 주 월요일에 양자정보이론에 대한 강의가 있으므로 그 때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자론이 양자정보이론까지 오게 되면서 수 많은 양자해석들(코펜하겐 해석, 서울 해석 등 유력한 해석만 5~6가지가 넘습니다.)에 대해 본질적인 접근이 이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물리학자들이 추구하는 기본법칙(또는 근본원리)죠. 아인슈타인, 보어와 동시대 과학자 중 하나인 머레이 겔만murray gell mann도 같은 점을 지적합니다. (관련 영상을 TED.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해석과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기본법칙(또는 근본원리)을 주장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바로 세계 최고의 실험물리학자(이론물리학자가 아니라) 중 한 사람인 안톤 차일링거입니다.



-'view subtites'에서 Korean을 선택하시면 한글자막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안톤 차일링거가 말한 내용의 핵심은 우리가 이 세계에 대해 알 수 있는 것, 말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정보들로 이루어진 '명제'뿐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극한 사실입니다.) 심지어 깨달음을 얻었다고 알려져 있는 고타마 싯타르타 또한 정보(또는 기억memory)로부터 자유로워진 것은 사실이나 그가 인간으로 생존해 있을 당시(다시 말해 인간 차원에 머물러 있을 당시), 오감 자체로부터 자유로워진 것은 아닙니다. 인간이라는 표현 안에 위에서 언급한 '설정된 존재'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다시 말해 여전히 뼈와 살을 가지고 있었고, 눈과 귀, 코 등을 가지고 세상을 경험하고 있었습니다. 그의 특별한 점은 그의 의식이 언제나 각성 상태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정보를 이해하려면 정보를 정의해야 하는데, 정보를 정의하려면 정보를 이해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합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정보의 의미는 크게 2가지입니다. 하나는 '뜻'을 담고 있는 의미로서의 정보이고, 다른 하나는 기호로서의 정보입니다. (아직 정보에 대해 합의된 정의는 등장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기호로서의 정보는 구체적인 물질계와 연관을 갖지 않으므로 제외할 수 있습니다.) 의미로서의 정보를 전제할 때, 말 그대로 정보는 무엇인가를 의미(다른 말로 가르킨다고 합니다.)하게 됩니다. 지시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죠.

-다른 말로 '지시어direction'라 보셔도 무방합니다.

인체게놈지도와 유전자정보이론에서도 알 수 있듯, 정보는 인체의 형성과정을 지시하고 매개합니다. 정보(또는 지시어 또는 코드code)는 인간의 정신활동, 철학적 사고처럼 추상적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생각이 행동을 이끄는 것처럼' 매우 실질적인 결과들을 만들어 냅니다. 정자와 난자의 결합 이후 세포 분열 과정에서 현재와 같은 인체를 형성하도록 가이드하는 것이 바로 정보입니다. 정보라는 것은 '인간 차원(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차원)'에서 볼 때 이미 존재하는 물질계의 현상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이름표를 붙이는 것과 같습니다.

-정보는 입자가 아니므로 입자라 가정하기는 어렵고, 인간에게 주어져 있는(이것도 설정setting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기본적인 사고기능의 결과라 보시면 좋겠습니다. 오감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사고활동기능 자체가 이미 주어진 값입니다. 과학의 발전이든, 문명의 발전이든 사고활동기능을 통해 정보를 만들어 내고, 정보를 활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런데 정보라는 것이 인간정신활동과 뗄래야 뗄 수 없는 필연적인 과정이며 그 과정에서 질문과 사유를 토해 정보의 흐름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완벽히 이해할 수 없는 양자세계가 정보의 본질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을 이끌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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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er Co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