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이런 종류의 글을 쓸 때마다 사람들을 향한 깊은 연민을 느낀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존하는 수단이 오히려 그들에게 해로운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볼 때마다 마음 한 구석이 시리다. 사람들은 필요 이상으로 너무 힘들게 살고 있다.

사람들은 깊은 정신적 마취 상태에 빠져 있는 듯 보인다. 그들은 자신이 도대체 무엇을, 왜 추구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시간관리나 셀프 리더십이라는 개념과 도구들은 스티븐 코비가 주장하고 기대했던 바와는 달리, 사람들을 효과성effectiveness 중심의 삶으로 나아가게 하지 못했다. 사람들은 여전히 '효율성'과 '긴급성'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패러다임 전환이란 과학에는 쓸모가 있을지 모르나 치열한 삶을 살 수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근본적인 대안이 되지 못한다. (패러다임 전환은 '감정'이라는 강력한 에너지-정보체에 근본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변화에 있어 사실상의 주된 장애물은 낡은 패러다임이기 이전에 불안하고, 두려운 감정들이다.)

오히려 그런 종류의 리더십 개념들을 접할 때마다 대다수 독자들은 현실적인 딜레마에 빠진다. 그들이 의지를 사용하면 할수록, 그들의 삶은 더 치열한 전쟁터가 되어 간다. '의지willpower', '주도성proactivity'이라는 개념은 필자가 오랫동안 강조해 왔던 대로 인생을 좀 더 행복하게(?)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치명타를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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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이유는 '균형력'때문이다. '의지'와' '주도성'은 본디 '부자연스러운unnatural', 다시 말해 우주를 관통하는 핵심 원리인 '균형력'에 맞서는 개념이기 때문에 '의지'와 '주도성'의 결과는 언제나 대립적인 상황으로 귀착된다. 물리계를 지탱하는 가장 근원적인 원리가 바로 이원성에 근거한 '균형력'이기 때문에 이처럼 '단호한', '용맹스런', '진취적인' 행동은 수 많은 사람들에게 불필요한 긴장을 만들어 내고 급기야는 피투성이가 된 여러 명의 부상자들, 사상자들을 만들어 낸다. 그러나 항상 소수만 승리하고 성공하는 모델은 그 이론이 근거하고 있는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무지를 드러낼 뿐이다.

현대사회가 억지로 쑤셔 넣고 있는 '성공(?)'이라는 부당한 개념은 그럴 필요가 전혀 없는 디자인design(필자는 기질을 보다 근원적인 맥락에서 이렇게 표현한다.)을 가진 사람들을 강력하게 '조건화conditioning'시킨다.  자기개발 전문가(?)들이 말하는 승리, 성공이라는 것이 모두에게 필요치 않다는 사실은 인간 고유의 디자인(astrology나 human design에서 말해 주는 소우주-대우주 원리에 기반한 기질파악 도구)을 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인간 존재human being에 대한 몰이해와 무관심은 무지에 의한 행동을 계속 촉구한다. 시대가 바뀌어도 귀결은 언제나 같다. '단호한 의지', '영웅적인 결단력', '자신을 불사르는 헌신' 등이 그것이다. 어느 시대를 불문하고 언제나 이런 식의 주도적인 해결책이 성공에 이르는 유일한 길인 것처럼 그려져 왔다.

그러나 이런 식의 외압은 일반 독자들은 물론 자기계발 전문가들 자신조차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나는 이러한 결과를 십 수 년간 현장에서 목도해 왔다. 여기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그들 자신에게도 힘겨운 방법을 (자신이 그 방법밖에는 모른다는 이유로) 독자들에게 강조하는 행위는 어떤 의미에서 '일방적 폭력'과도 같다. 독자들은 그들이 한결같이(?) 주장하는 '의지'와 '전략'과 '행복'이라는 마취제를 정기적으로 복용하며 최면 상태를 유지한다. 아무도 당신이 깨어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왜냐하면 그 방법만이 자기계발 산업이 돈을 버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사실 그들에게는 '내적 불일치'가 있기 때문에 '한결같은' 주장을 할 수는 없다. 단지 괜찮은 척 할 수 있을 뿐이다.)

집필 중인(이미 완성했지만 몇 군데 손을 더 보기 위해 작업 중인) 원고에도 밝혀 두었지만, 자기 본래의 디자인을 알고, 가장 강력한, 그리고 실질적인 장애물인 '감정emotion'을 제대로 다루는 법만 알면 잘 살기 위해 '애쓰거나', '발버둥칠' 필요가 전혀 없다. (정말이지 어떠한 노력도 필요없는 상황이 곧 펼쳐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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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필요한 것은 인간 존재에 대한 통합적 시각이다. 이미 켄 윌버ken wilber가 여러 차례 너무도 명징하게 지적해 왔기 때문에 필자가 맥락을 보탤 필요는 없어 보인다. 대부분의 자기계발 이론들은 뿌리가 썩은 나무와 같다. 자기계발 이론들은 잠시 동안은 당신은 기억에 의해 '조건화된conditioned' 행복으로 인도할지 모르지만 결과적으로 당신을 더 바쁘게, 자신아닌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탈을 쓴 채 같은 트랙을 맴돌게 할 뿐이다.

감사하게도 2012년에는 18년 동안 매달려 왔던 모종의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 필자는 원리적인 그러나 매우 실질적인 여기에 충분한 임상이 뒷받침되는 강력한 구조를 가지게 되었다. (이에 대한 presentation은 2012년 특별공개강좌 7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를 간략히 표현하면 다음의 두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 '재교육' '탈조건화'. 영어의 뉘앙스가 도움이 되므로 영어 표현으로 한 번 더 말해 보겠다. 'Re-education' 'De-conditi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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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재교육'에서부터 시작된다. 우리는 모든 것을 근본부터 다시 다뤄야 한다. 지금은 '평생교육'이 필요한 때가 아니라 '재교육'이 필요한 때다. '평생교육'은 인간 존재에 대한 원리적 이해를 기반으로 한 '재교육'없이는 성과를 거두기 힘들다.

재교육 이후에는 이를 기반으로 한 '탈조건화'가 요구된다. 인간은 그가 나고 자란 사회/문화적 배경의 정신적 노예가 되기 쉽다. 때문에 '다름의 과학science of differentiation'을 기반으로 각 개인이 자신만의 고유한 디자인과 영향력을 인정하며 살 수 있도록 하는 사회화의 때를 벗겨 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 모든 과정은 하나의 통합된 프로세스를 통해 가능하다. 

필자가 고안한 '실현모델(Recognize-Dissolve-Discover-Plan-Do, 스티븐 코비의 이론에 Recognize와 Dissolve를 더했다)'에 따르면 이같은 통합적 접근은 각 개인을 가장 단기간 내에 자신 고유의 삶을 살도록 해 준다. 게다가 첫 두 과정(Recognize와 Dissolve)가 제대로 이루어지면 기존 자기계발 전문가들이 강조해 왔던 이후 세 과정의 필요성은 눈에 띄게 줄어들거나 아예 없어지게 된다.

당신의 남은 삶이 여기에 달려 있다. '성공하려면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류의 믿음을 가지고 살아온 독자들에게는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방식의 접근이 낯설고 불편할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변화는 그것이 실제로 일어난 뒤에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기 마련이다. 당신에게 분명한 '의도'가 있다면 삶을 송두리째 바꾸는데 그리 많은 노력이 필요치 않다.

2012년은 필자와 WCCF(필자가 설립한 단체)가 이 세상에 진정한 비전을 제시하는 해이다. 당신에게 들을 귀가 있다면, 앞으로 당신의 삶은 혁명적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이 혁명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즐겁다.

여행을 떠나라. 시대의 조류가 당신의 변화를 지지하는 방향으로 급선회하기 시작했다. 지금이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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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사례&후기2011/01/27 18:41



임상고객 박대기님과의 첫 코칭세션 대화(before)


임상고객 박대기님과의 첫 코칭세션 대화(after)



임상고객 박대기님과 진행된 아날로그 코칭(일반적인 전문코칭대화) 및 디지털 코칭(키네지올로지kinesiology)을 기반으로 한 코칭세션에 대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코칭질문은 일반적으로 아날로그적인(언어적인 형태)로 전달됩니다. 그것이 당연한 것이었고, 이외의 방법은 전혀 생각지 못했죠. 그러나 이번에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가 제작한 질문 바이얼은 완전히 다른 형태의 질문을 가능케 합니다. (질문 내용 중 일부는 실제 코칭 현장에서 활용되는 강력한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이면에 워낙 깊은 철학과 원리가 담겨져 있기 때문에, 심층적인 내용은 차차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디지털적 반응(muscle response test)에 대한 검사를 통해 수 백 가지의 질문들 중 임상고객의 현재 상황에 맞는(물리학적 용어로는 '공명resonance') 질문을 찾을 수 있고, 이를 통해 아날로그 코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정확도로 고객에게 특정 질문을 던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과 구조는 현대 코칭modern coaching의 그것과 상통하기에 더 경이롭습니다. 이것을 가능케 하는 방법이 바로 몸에 던지는 질문(근반응 검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마인드에 대해서 언어적 질문만을 던져 왔지만 이제는 몸에 대해서, 그리고 잠재의식에 대해서 직접 질문을 던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도구는 호주같은 국가에서 특히 잘 활용되고 있는데, 현재까지 파악한 바로는 이러한 방식에 현대 코칭modern coaching에서 주로 활용하는 질문 바이얼을 제작, 임상적으로 활용하는 사례는 세계 최초입니다.


코칭임상에 응해 주신 박대기님

바이얼vial은 생체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구는 정말 필요할 때 어쩌면 죽는 그 순간까지도 알지 못할 수 밖에 없는 자기 존재의 정보들을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박대기님의 경우 '겁'이라는 분명한 인생 테마가 첫 세션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단 한 번의 코칭세션(코칭대화를 포함)에 이러한 수준의 분별을 갖는 것은 극히 드문 일입니다.


이미 적지 않은 분들이 현대 코칭(특히 언어에 의존하는 1세대 코칭)의 한계를 지적해 왔습니다. 이는 실질적인 임상 수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바로, 언어 중심의 인지 모델만으로는 더 깊은 내면을 탐구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어렵다는 것이 주된 이유입니다. (그러나 WCCF의 1,2,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바디/마인드 통합코칭이론은 아날로그적 차원에서도 그것을 가능케 할 방법, 원리, 도구가 제시합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달라질 것입니다. 현대 코칭의 본고장인 미국을 비롯, 여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해 내지 못한 과업을 이룬 WCCF의 코칭이론과 세계 정상급 코칭도구들이 차세대 코칭의 세계를 열어갈 것입니다. (이와 같은 수준의 도구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아직 공개하지 않은 1~2가지의 도구들이 더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이 글을 읽으셔도 위의 이미지들에 많은 관심이 가 있을 것입니다. 때문에 오늘은 인간 존재의 근본을 다루는 궁극의 코칭으로서의 차세대 코칭의 일면을 공유하는 것으로 이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차세대 코칭의 중심
World Class Coach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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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 첫번째 공식 의식훈련과정
Oriental Super Secret

사진. WCCF 코칭앱 공식이미지

 수 백 권의 책, 수십 가지의 자기개발 프로그램, 의식훈련, 첨단과학을 기반으로 한 강력한 도구들..
그런데 왜 여전히 제자리 걸음일까?

 이 글을 읽는 분들 중 적지 않은 분들이 이미 많은 것들을 직접 경험해 보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내면에는 여전히 어떤 의문이 있을 것입니다. 서로 다른 주장을 하는 자기개발 이론들과 각자의 차이를 인정하기만 된다고 주장하는 여러 의식훈련 프로그램들을 접할수록 명료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모호해지고, 답답하다고 느끼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우리의 현실은 내면 세계를 그대로 반영하기 때문에, 해소되지 않은 의문들은 '내적 불일치'를 일으켜 이도저도 못하게 만들곤 합니다.

 현대문명사회에서 언제나 중요한 이슈가 되는 돈이나 결혼 등에 대한 이러한 불일치는 평생에 걸쳐 영향을 미칩니다. 보이지 않는 생각이 눈에 보이는 현실 세계를 좌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결국 우리 내면의 진실한 반영입니다. 내면의 일치가 없고, 뭔가 늘 불안하며 아무리 노력해도 제자리 걸음을 하는 것 같을 때 우리는 좌절감을 맛보기까지 합니다.

 몇 년 전부터 전 세계적인 시크릿 열풍이 불었습니다. 경제적인 자유를 포함,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들을 이룰 수 있는 이론과 도구가 우리 손에 들려 있었다 믿었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여느 자기개발 이론들과 마찬가지로 근본적인 수준의 변화를 가져오는데 그리 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수 십명의 사람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수 백명의 삶을 모니터링 하면서 관찰한 바에 의하면 그들은 시크릿 열풍 이후 오히려 더 큰 좌절감을 맛보거나 시크릿이라는 개념(또는 이에 상응하는 원리들)을 더 이상 믿을 수 없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시스템 이론의 세계적 대가인 피터 센게는 전체적인 전망을 잃어버린채 시도하는 최선의 노력이 오히려 결과를 악화시킨다고 말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상황이 잠시 좋아졌다가 이전보다 더 나빠지기도 합니다. 이것은 단지 몇 권의 책을 읽는 것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진정으로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려면 과학이나 몸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하더라도, 이에 대해 기본적인 상황들을 고려할 수 있는 분별력이 있어야 합니다.

 의식의 대가들과 첨단과학의 기라성같은 학자들은 모든 것을 근본적인 수준에서 다루기 위해 '정보information'라는 개념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양자물리학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개념이자 우리 삶 전체를 아우르는 가장 고차원적인 개념입니다. 이와 맞물려 있는 또 하나의 개념은 '에너지energy'라는 것인데 이 둘은 상대성 이론의 시간time과 공간space의 개념처럼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가진 이슈를 궁극적으로 해소하려면 결국 정보와 에너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WCCF의 공식의식훈련코스 'Oriental Super Secret'은 단지 몇 가지 테크닉을 가르치거나 특정 주장들을 나열하는 차원이 아닌 고도로 통합적이고, 근본적인 맥락에서 '원리principle'와 '구조structure'를 다룹니다. 이는 WCCF 이론의 핵심 언어인 '1,2,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바디/마인드 통합의식코칭'에서 그 근본을 찾을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 또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평생에 걸친 진정한 평화와 풍요를 누리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정교하고, 통합적이니 방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WCCF의 공식훈련코스인 'Oriental Super Secret'에는 이 모든 것이 있습니다. 이 과정은 세계 정상의 의식훈련과정이자 시크릿 과정으로서 진정한 풍요를 원하는 모든 분들께 가장 만족할 만한 해답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그 두번째 훈련그룹을 모집합니다.

핵심훈련내용
-'원리'와 '구조'를 모르면서 '시크릿Secret'을 논하지 말라.
-왜 '정보'와 '에너지'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는가?
-'몸과 마음',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함께 다루지 않을 때 발생하는 치명적인 문제점들
-신념은 에고이다. 생각들로부터 자유로워지라. 영감inspiration을 따라 살라.
-감정은 부자연스러운 에너지일 뿐이다. 감정은 다루는 것은 원리만 알면 쉬운 것이다.
-첨단과학과 의식, 이 둘을 통합할 수 있어야 진정한 답이 보인다(한 극단만 강조하는 사람들의 위험성). -시크릿 vs No 시크릿, 둘 간에 소통이 이뤄지지 않는 이유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이란 없다. 과학적 사실과 비유metaphor를 구분하라.
-함부로 '의지will'를 말하지 말라. 자기개발은 '환상illusion'일 뿐이다.
-행복happiness의 조건같은 것은 없다. 행복은 애초부터 잘못 설정된 방향이다(행복/사랑/평화의 개념적 관계)
-삶의 6가지 차원(경제적/신체적/관계적/감성적/정신적/영적) 모두에서 풍요를 누리려면 잘못된 정보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
-당신이 누군가를 진정으로 돕기 원한다면 그들을 도울 필요가 없다는 사실부터 인식하라.
-당신의 현재 삶은 사회구조나 운명 때문이 아니라, 기억memory(또는 정보들) 때문이라는 것을 알라.
-자기 자신이 되는 것보다 근본적인 것은 없다. 자신을 되찾는 법을 배우라.
-들뜨거나(+), 가라앉은(-) 상태가 아닌 고요하고 깊은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는 존재가 되라.
-인생을 살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배우라. 모든 것은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것이다.
-'원리'와 '구조'를 체득하면 평생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다. 조급함에서 벗어나 훈련에 깊이 몰입하라.
-자기 자신과 평화하는 법을 배우면 풍요는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따라온다.

훈련과정 중 참가자 인터뷰(총 52회 중 6주차)

 -Oriental Super Secret 정미경님 

 -Oriental Super Secret 강구환님

 -Oriental Super Secret 박지현님

-Oriental Super Secret 정준화님

 

이와 관련된 무료공개 설명회를 아래와 같이 2번에 걸쳐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내용을 복사해서 덧글란에 붙여넣기해 주시고, 본인의 실명으로 신청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1차 설명회] 11/16(화) 오후 7시 30분~10시 30분
[2차 설명회] 11/20(토) 오후 2시 00분~5시 00분

 정원이 차면 추가 설명회없이 마감될 수 있으며, 그렇지 않은 경우 위의 일정 모두 참석하기 어려운 분들은 2~3분 이상 함께 시간을 맞추시면 그룹 단위의 설명을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장소 : 부띠크 모나코 팬트하우스Boutique Monaco Penthouse 2308호, <Danny Park Institute>
강남역 5번 출구로 나오셔서 진흥아파트 사거리까지 오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신청 : 변화와 성장, 풍요에 진정한 관심과 간절한 열망이 있는 분 누구나.
비용 : 무료.
주차 : 무료(2308호 방문차량이라고 말씀하시면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지하 주차 후 6~10호쪽 방면에서 2308호를 호출)

훈련에 관한 기본 사항
정원 : 2차 훈련그룹의 정원은 10명 이내
지원 : 설명회 참석 후, 개인면담 또는 전화상담을 통해 훈련그룹 합류여부를 결정
기간 : 시작되는 주부터 최대 60주이내, 총52회(매회 3시간씩 총156시간)
비용 : 10,000,000원(훈련 시작 전날까지 전액입금/카드결제가능/세금계산서 요청시 부가세 추가결제)

WCCF는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는 다가오는 코칭의 시대, 의식의 시대를 범세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2007년 설립된 국제적인 코치협회입니다. WCCF는 21.5C 차세대 코칭의 선두주자로서 코칭뿐 아니라 의식, 자기개발, 평생학습을 총망라하며 원리 중의 원리들만을 체계적으로 연구, 보급하는 세계 정상의 코치협회입니다.

WCCF가 세계최초로 제시한 '코칭S'라는 비전은 모든 것을 구조structure화된 맥락으로 접근하며, 이를 통해 가장 빠르고 가장 효과적인 코칭의 이론과 맥락을 제시합니다. 코칭S는 크게 '지시어direction'과 '코칭대화'로 구성되며 이를 기반으로 디자인된 세계유일의 1,2,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바디/마인드 통합의식코칭을 널리 보급해 나가고 있습니다.

WCCF는 앞으로 서울에 국제적인 코칭타워Coaching Tower in Seoul를, 세계 평화의 섬인 제주에는 30만평 규모의 코칭빌리지Jeju Coaching Villiage를 조성하여 한국을 세계 코칭의 메카로 만들 것이며 한국이 코칭과 의식, 평생학습의 국제적인 중심지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

cf. 설명회 참석은 오직 WCCF 공식카페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WCCF 공식카페주소 : wcc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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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세기 차세대 코칭의 중심
WCCF 2010년 마지막 공개코칭강좌

 1인 기업 & Integral Business Coaching

출처 : flickr.com, Towers Business Area(MADRID)


2010년 마지막을 대미를 장식할 공개코칭강좌 안내입니다.

 21세기 미래의 주요 메가트렌드 중 하나는 각 개인의 1인 기업화입니다. 이는 직장생활이나 공무원생활을 당연시여겼던 대다수 개인들에게 막대한 도전거리입니다. 한국에서도 10여년 전부터 이런 흐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십 년 가까이 지켜본 바에 의하면 아무리 유능한 직장인이었다 하더라도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지 못하거나, 1인 기업이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이도저도 아닌 삶을 사는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는 매우 생소한 흐름이어서 대다수의 분들이 아직 잘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업 또한 과거와 다른 매우 근본적인 변화에 직면에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과거와의 단절입니다. 이는 마치 디지털 혁명과 같이 여기에서 저기로 널뛰기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변화하는 세계흐름은 또한 기존 기업들에게 가치를 넘어 환경을 생각하고, 인류에 공헌하는 사회적 기업, 더 나아가 영성기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G20의 시대, 한국의 시대에 앞으로 거의 모든 기업들은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응하게 될 것입니다.

 선진국에서 코칭은 비즈니스 영역에서 가장 활발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ROI는 기존의 어떤 도구들보다 높으며, 그 만족도는 다른 여타 도구들보다 더 큽니다. WCCF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받아 동양적이고, 한국적인 비즈니스 코칭 프로그램으로 逆세계화를 이룰 것입니다.

21.5 차세대 코칭의 중심 WCCF로 오십시오.


주요목차
(사전예고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
-제5경영의 교훈 : MIT의 피터 센게가 우리에게 말하려는 것
-코끼리와 벼룩 : 찰스 핸디의 삶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이다.
-Free Agent Nation : 할리우드 조직사회를 준비하라.
-1인 기업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위대한 기업, 전설적인 기업으로 가는 길 : 위대함을 따르면 고요하고 평온해진다.
-위대한 기업에서 사람을 대하는 방식 : The Coaching Way  
-코칭기업이 된다는 것의 의미
-1인 기업코칭/통합비즈니스코칭
-외국기업의 코칭사례/성과
-비즈니스 코칭질문 미니 워크숍
-질의응답

일정 : 2010년 11월 15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10시 30분
강의 : Danny Park 코치(WCCF Founder & President)
장소 : 토즈 강남 1호점 www.toz.co.kr  <--- 장소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원 : 20명/입금자 순으로 마감 ---> 이번 강좌부터는 신청가능인원을 축소할 예정입니다.
계좌 : 국민은행 442801-01-083801 WCCF
비용 : 5만원/1인당, 커플이나 부부가 참석하시는 경우 1만원을 할인해 드립니다. 이 경우 입금 후 반드시 덧글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본 강좌의 참가비는 환불 또는 이월되지 않습니다. 꼭 오실 분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 오랫동안 기다리셨던 코칭S가 드디어 11월 중순 공개됩니다. 그간 앱스토어 등록심사가 지연되고, 심사정책이 바뀌는 등 여러 변수가 많았습니다. 곧 여러분을 찾아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WCCF는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는 다가오는 코칭의 시대, 의식의 시대를 범세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2007년 설립된 국제적인 코치협회입니다. WCCF는 21.5C 차세대 코칭의 선두주자로서 코칭뿐 아니라 의식, 자기개발, 평생학습을 총망라하며 원리 중의 원리들만을 체계적으로 연구, 보급하는 세계 정상의 코치협회입니다.

WCCF가 세계최초로 제시한 '코칭S'라는 비전은 모든 것을 구조structure화된 맥락으로 접근하며, 이를 통해 가장 빠르고 가장 효과적인 코칭의 이론과 맥락을 제시합니다. 코칭S는 크게 '지시어direction'과 '코칭대화'로 구성되며 이를 기반으로 디자인된 세계유일의 1,2,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바디/마인드 통합의식코칭을 널리 보급해 나가고 있습니다.

WCCF는 앞으로 서울에 국제적인 코칭타워Coaching Tower in Seoul를, 세계 평화의 섬인 제주에는 30만평 규모의 코칭빌리지Jeju Coaching Villiage를 조성하여 한국을 세계 코칭의 메카로 만들 것이며 한국이 코칭과 의식, 평생학습의 국제적인 중심지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

cf. 본 강좌의 신청은 오직 WCCF 공식카페(wccf.kr)를 통해서만 하실 수 있습니다. 본 블로그의 글은 강좌공지만을 목적으로 하는 글입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공식카페를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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